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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권남기 2015년 05월 11일 -

광양, "노조원 자살...사과하라"
◀앵 커▶ 포스코 사내하청 업체 노조원이 자살한 사건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노조원은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회장의 EG그룹 계열사에서 일했는데 유서에는 박 회장에 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이지테크 노조 분회장 양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하루가 지나 C/G)유서...
권남기 2015년 05월 11일 -

5.18기념재단-노조, 갈등 깊어져
5.18 35주기를 앞두고 5.18 기념재단과 노조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임원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일부 직원의 부적절한 업무태도는 조직 전반에 걸쳐 역량저하로 나타나고 있고, 노동조합마저 이익 집단으로 변해버렸다며 노조를 정면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재단 노조는 왜 지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5.18 재단 국가보조금 반토막 우려
5.18 기념재단의 내년도 국가보조금이 반토막이 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행자부는 최근 재단에 내년도 국가보조금 예산을 올해의 절반 수준인 12억원 가량으로 줄이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기념재단은 보조금이 절반으로 줄 경우 사업 축소와 인력 감축 등 자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예산 확보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함평나비축제 26만 명..10억 매출
어제(10일) 폐막한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에 26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축제보다 기간이 사흘이나 짧았는데도 입장객수가 만6천 명 가량 증가했고 입장료 수입이 8억3천여만 원, 각종 축제장 매출 실적도 10억천만 원에 달하는 등 소득형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광주시, 시민 서포터즈 국가별 단장 위촉
광주시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시민 서포터즈 국가별 단장 위촉식을가졌습니다 111개국 시민 서포터즈 국가별 단장은 광주 U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와 임원 등의 환영과 환송, 지역 문화체험과 관광안내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편 박광태 전 시장은 시민 서포터즈 추진 위원장으로 위촉됐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덤프트럭과 승용차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오늘(11) 오전 10시 10분쯤 광양시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교차로를 건너던 25톤 덤프트럭과 마티즈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61살 이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교차로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트럭 운전자 49살 백 모 씨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와 CCTV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전남도 고교 무상급식 확대 논의..재정이 관건
전라남도가 도시지역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라남도는 유상급식을 하는 도내 4개 시, 3만6천여 명에게도 무상 급식하는 기본계획을 마련해 도교육청, 시군과 도입시기,재원 부담 등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250억 원에 가까운 추가 재원를 확보해야하는 어려움 때문에 고교 무상 급식...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광주시 비서실장 박용수 전 cbs 상무 내정
전 비서실장의 사퇴로 한달 넘게 자리가 비어있던 광주시 신임 비서실장에 박용수 전 CBS 상무가 내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박용수 비서실장 내정자가 폭넓은 언론활동으로 균형된 시각과 정무 감각, 높은 광주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와 정관계 등의 소통 창구 역할이 기대된다며 내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 -

새정치 소속 전남도의원 '당 지도부 각성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전남도의원들이 오늘 긴급 의원 총회를 열고 4.29 재보선 참패와 정청래 최고의원의 막말 파문, 당 지도부의 무능과 책임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성명서에서 재보선 참패에 대한 지도부의 자기반성과 비전 제시, 특정 계파주의 청산, 폐쇄적인 의사결정구조 포기, 당 통합을 위한 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