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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연안 크루즈 여수 운항
국내 최대 연안 크루즈선이 여수박람회장을 중심으로 관광 명소를 운항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10일부터 국내 연안 유람선 가운데 가장 많은 정원 천여명에 천3백톤급 미남호가 여수엑스포장을 중심으로 운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남호는 엑스포장을 출발해 오동도와 종포해양공원, 돌산대교를 거쳐 되돌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신안 흑산에 철새전시관 개관
한반도를 찾는 철새들의 정거장인 신안군 흑산도에 철새의 종류와 이동경로, 생태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인 '신안철새전시관'이 개관했습니다. 총사업비 56억원이 투입된 전시관은 습지 식물 생태원과 조류 조각공원, 생태전시관으로 이어지는 흑산 철새공원의 핵심 시설입니다. 국내최초의 철새연구센터가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청암대 강명운 총장, 배임 혐의로 검찰 송치
순천 청암대학교 강명운 총장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청암대 강명운 총장을 오늘(8)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강 총장은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학교 연수원과 연수원 관리회사 운영 과정에서 학교에 14억 4천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전남 토지면적 전국 3번 째..4.5㎢ 증가
전라남도의 토지면적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과 강원에 이어 3번 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15년 지적 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남의 토지면적이 만 2천 3백9제곱킬로미터로 1년 전과 비교해 4.5 제곱킬로미터가 늘었습니다. 전남의 토지면적 증가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부지 조성을 위한 해안 매립 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해상케이블카 운행 중단..안전 대책 만들어야"
어제(7) 여수 해상케이블카가 멈춘 데 대해 시민단체가 운행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연대회의는 "사고 당시 백여 명의 승객이 많게는 30분 동안 최대 백여 미터 상공에서 떨어야 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케이블카 업체는 고객이 내린 뒤 50분 만에 다시 운행하는 안전 불감증을 보였다"며 "여수시는 임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저상버스 도입 약속 지켜달라" 촉구
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광주시청 앞에서 천막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을 갖고 윤장현 시장에게 저상버스 도입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윤 시장이 오는 2019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40퍼센트를 저상버스로 대체키로 했다며 철저한 약속 이행을 주문했습니다. 광주지역 장애인들은 이동권...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토마토 가격 약세 이어져..참외,오이는 오를 듯
토마토를 비롯해 딸기, 수박 등 주요 과일류 가격이 당분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토마토와 딸기, 수박은 이달 중에도 출하량이 지난 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가격 약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는 올들어 늘어난 생산량에 비해 소비는 부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광주교육청,어버이날 맞아 노인타운 급식 봉사
어버이날을 맞아 광주시교육청이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급식봉사에 나섰습니다. 장휘국 교육감과 시교육청 직원들은 노인건강타운을 찾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하고 잔반정리와 식기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시교육청은 경로효친 사상을 되살리고 생활속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동참...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냉동식품 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 1명 부상
오늘(8)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의 한 냉동식품 공장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54살 김 모씨가 손목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장난 암모니아 탱크의 압력 게이지를 교체 하던 중 암모니아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 -

성과금 재배분, 서구 공무원 간에도 이견
성과금 재배분 문제를 놓고 광주 서구청 구성원들이 사분오열하고 있습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호소문을 통해 "성과금 재분배는 법과 제도를 우롱하는 행위"이고 "대화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고 6급 직원 80여 명도 "노조가 성과금 재분배에 관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에 서구 공무원 노조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