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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관광이 '젊어진다'
◀앵 커▶ 여수엑스포 이후 지역 관광지에 20대 젊은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할만한 관광컨텐츠가 대폭 늘어난데다 인기 가수를 통해 여수 밤바다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 한려수도의 탁트인 해안 철길을 따라 '레일바이크'가 움직입니다. 전 구간이 시원한 바다와 터...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스포츠 투데이)KIA타이거즈 7연승 달린다外
◀앵 커▶ 요즘 프리미어리그에서 펄펄 날고 있는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가 광주 FC의 새 단장으로 선임됐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기영옥 단장은 쟁쟁한 선수들을 길러낸 축구 지도자입니다. 신임 단장으로서 밝힌 포부도 지도자다웠습니다. 보도에 박수인 기자입니다. 고종수,김태영, 김영광 기영옥 신임 광주fc 단...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공사수주 명목으로 수억 받은 공무원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공사를 따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청 6급 공무원 55살 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2011년 2월부터 지난 1월까지 공사 수주를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업자 2명으로부터 모두 2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씨는 빌린 돈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도심 아파트 절도..열린 창문 노렸다
◀앵 커▶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하루 만에 여러 집이 털렸습니다. 주말에 베란다 창문을 잠그지 않고 외출한 집들이 범행 대상이 됐는데, 용의자는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목포의 한 고층아파트 지하주차장입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에서 내려 아파트로 향하는 경찰관들. 절도 피...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나주 근로자 중국서 숨진채 발견
(앵커) 나주의 한 공장에서 일하다가 중국으로 파견된 나주 출신의 근로자가 중국 현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근로자 얼굴에 외상이 많아 유족들은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에 있는 냉장고 부품 생산공장입니다. 이 공장에서 일하다 다섯 달 전에 중국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농어촌공사,국제 농촌개발기구 가입
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아시아 농촌개발기구에 회원 기구로 가입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저개발국의 농촌 개발과 빈곤 퇴치를 위한 기구인 AARD0(아도)에 준회원으로 가입이 승인됐고, 올해부터 직원들을 파견해 국제교류와 협력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도'에는 29개 나라가 정회원으로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한전 영향' 광주·전남 상장사 실적 큰 폭 증가
한전의 혁신도시 이전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지난해 매출액과영업이익 순이익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이 지역 상장사 14개 기업의 지난해 매출액은 65조 269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8%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조 3030억원으로 172%나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보궐선거 열기 후끈
( 앵커 ) 오는 9일 후보 등록을 앞두고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변수도 많아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혼전이 예상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연일 인지도 높은 중앙당 인사와 함께 표밭을 누비고 있는 새누리당 정승 후보는 '정치꾼'이 아닌 '일꾼론'을 강조합니다. 자신과 당의 진정성이 조금씩 먹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나주시 건강보험 가입자 인구의 2배
공공기관 이전 효과로 나주지역의 건강보험 가입자 수가 나주시 인구의 두배를 넘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3월말 현재, 건강보험 가입자 수는 21만여 명으로 나주시 전체 인구 9만2천여 명에 비해 두배 이상 많았습니다. 또 건강보험 가입자의 86%에 달하는 18만여 명이 직장 가입자로 나타나 공기업 이전 효과로 해석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 -

세월호 온전한 인양 촉구 삼보일배 진행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삼보일배가 광주에서 진행됐습니다. 단원고 학생인 고 이승현 군의 아버지와 동생 등 20여 명은 광주 한미쇼핑 사거리에서 서방사거리를 거쳐 518묘지까지 8킬로미터 구간을 삼보일배로 행진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모형배를 실은 수레를 뒤따라 걸으며 선체의 온전한 인양과 진실 규명,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