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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밥 챙겨 드세요"
(앵커) 부모와 떨어져 생활하는 대학생들이 아침 밥을 챙겨먹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전남대학교가 반값에 아침밥을 제공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이른 시각부터 대학교 구내식당이 학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고 나온 학생들이 수업을 앞두고 밥...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에서 홍보탑 제막식과 유니폼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해 전남대학교가 반값에 아침밥을 제공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수사기관이 개인정보를 훔쳐보거나 통신자료를 무차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6일 -

안심대출 첫 날 광주전남 은행도 창구 '북적'
안심전환대출 출시 첫 날인 어제 광주,전남지역 주요 은행 창구에도 대출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광주은행의 경우 주요 점포 가계대출 창구마다 안심 전환 대출 신청자들이 몰려 어제(24일) 하루 90여 건의 계약이 이뤄져 100억원 가량의 대출이 승인됐습니다. 또 다른 시중은행 창구에도 안심 대출 희망자들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5.18행사위, 제 35주년 5.18 슬로건 공모
제 35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5.18기념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슬로건을 공모합니다. 행사위원회는 올해 5.18기념행사를 민주참여평화통일의 기조와 함께 민주적 시민참여 형태의 민중행사로 만들겠다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슬로건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행사위원회 홈페이지...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518기념재단 김양래·김양현 선임
518 기념재단이 이사회를 열고 상임이사에 김양래 빛고을 미래사회연구원 이사를 기획위원장에 김양현 전남대 철학과 교수를 선임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됐던 김양래 상임이사는 광주인권평화재단 이사를 지냈고, 김양현 기획위원장은 전남대 518연구소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40대 성폭행 전과범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4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와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모 병원 주차장에서 48살 선 모씨가 전자 발찌를 끊고 달아났습니다. 선 씨는 성폭행 혐의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지 하루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것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노인복지사업 뒷돈 의혹 시의원 내사
광주지방경찰청은 시의회 모의원이 지역구 경로당 온열기 보급 사업 과정에서 특정업체를 밀어주고 거액의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담당 공무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업체 선정 과정에서 A 의원이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했고 조만간 A 의원을 불러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빛가람 혁신도시 수돗물 사태 장기화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의 수돗물 사태의 정상화가 늦춰지고 있습니다. LH에 따르면 그동안 간이검사에서 기준치 아래로 나오던 수돗물 탁도가 지난 20일부터 다시 높아져 기준치의 4배에 가까운 탁한 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상수도 관세척에 들어간 가운데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말 수질 검사를 다시 할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권익위,"향후 발생 민원 우려한 건축허가 제한은 위법"
국민권익위는 나중에 발생할 민원을 우려해 구청이 과도하게 건축허가를 제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권익위는 광주 남구에 영화관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려는 모 건설사에 대해 교통체증이나 공사 소음 등의 민원을 우려해 남구청이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은 것은 위법 부당하다며 허가를 내주라고 권고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 -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열기 고조
강은미 정의당 후보가 무소속 천정배 후보와의 야권 단일화에 거듭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이번 4.29 보궐선거는 승패가 아닌 낡은 정치를 심판하고 새로운 대안 야당을 세우는 첫걸음이라며, 천 후보와의 단일화를 거부하고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전면 도입, 국회의원 정수 360명 확대 등 선거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