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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조합장선거..후보등록 시작
◀ANC▶ 사상 처음 치러지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공식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오늘(26)까지 후보자 등록 마치면, 13일 동안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조합장 선거에 나선 입지자들이 초조하게 순서를 기다립니다. 출자금과 사업이용실적 등 자격을 확인하고, 후보등록을 마쳤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휘발유 가격 인상
◀ANC▶ 기름값 상승세가 무섭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20일 연속 휘발유 가격이 상승해 이제 더이상 천 삼백원대 주유소는 찾아볼 수 없게 됐습니다. 내릴때는 더디기만 했던 정유사들이 재빠르게 공급가를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광주의 한 셀프 주유소, 차량들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초미세먼지 '주의'
앵커 공기 중의 아주 작은 알갱이 정도로 풀이되는 미세먼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 일정 농도 이상 공기중에 포함돼 있으면 미세먼지보다도 인체에 더욱 유해한 데, 정작 그 유해성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미세먼지 포집기를 이용해 공기 중의 아주 작은 알갱이를 모으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한빛원전 폐기물 이송 계획 공식 발표
(앵커) 한빛원전에 쌓여 있는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옮기겠다는 계획이 공식화됐습니다. 아무래도 위험이 뒤따르기 때문에 어민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개한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운반 계획은 2백리터 짜리 천드럼의 폐기물을 2천 6백톤급 전용선박을 이용해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근로정신대 피해할머니에게 고작 199엔?
(앵커) 지난 2009년, 일본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할머니들에게 겨우 99엔을 주겠다고 해서 큰 파문이 벌어졌었죠. 이걸로 소송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정부가 다른 할머니들에게 또다시 모욕적인 돈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광복 70년, 3.1절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할머니들이 받게 된 돈은 1800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올해가 광복 70주년인 가운데 일본 정부가 강제징용 할머니들에게 천 8백원이라는 모욕적인 돈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한빛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폐기물을 해상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이 처음으로 공식 발표되며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후보자 등록...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5일 -

[단독] 근로정신대 피해할머니에게 고작 199엔
(앵커)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일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에게 연금으로 99엔을 지급했다가 공분을 샀던 일본 정부가 또 다른 할머니들에게 199엔을 지급했다고 어젯밤에 통보했습니다./ 우리 돈으로는 천8백 원입니다. 광복 70년, 3.1절을 앞두고 이 소식을 들은 할머니들은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단독 보도합...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경찰, 비리 의혹 현직 경찰 간부 감찰 착수
현직 경찰 간부가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실은 광주 모 경찰서 소속 이 모 경감이 이전 부서에서 근무할 당시 부하직원의 계좌를 통해 출처가 불명확한 돈을 입금받았고, 당직 수당도 부정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감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광주전남 국제행사에 100만 관광객 유치
광주시와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는 공동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열리는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담양 대나무축제 등 4대 행사에 100만 해외관광객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호남KTX가 개통하는 올해를 '남도 방문의 해'로 정해 광주,전남의 축제와 행사를 연계한 릴레이 이벤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변추...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 -

이준석 선장 퇴선명령 놓고 치열한 공방
이준석 선장의 살인죄 무죄 근거가 된 퇴선명령의 유무와 관련해 항소심에서 치열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광주고법 형사5부 심리로 열린 오늘(24일) 2회 공판에서 검찰은 세월호 참사 때 쓰인 무전기를 동원해, 법정에서 실험을 하면서 실제로 퇴선방송을 지시한 무선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준석 선장을 처음에 조...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