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못차린 신안군..인권위 권고 거부
◀앵 커▶ 한우리 복지원 인권 유린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이 인권위의 시설 폐쇄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간을 두고 검토하겠다는 것인데, 이른바 염전 노예사건 이후에도 신안군의 인권의식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른바 염전 노예사건으로 불리는 섬지역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광주·전남 소비심리 두 달 연속 하락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소비심리가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이 광주.전남 지역 534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가 98로 전달보다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생활형편지수도 전달보다 1 포인트 하락한 89로 나타났고, 6개월 후 전망치도 93으로 전달보다 4포인트...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교육청 예산 인건비 늘고,학생 예산 줄어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상필 의원은 내년 광주시교육청 예산에서 인건비는 늘어난 반면 학생에게 쓸 예산은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상필 의원에 따르면 시교육청의 내년 예산안 1조 7천억 원 가운데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4.8%로 올해 60.4%보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반면 교육 복지와 무상 교육, 학생 안전 등...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무등산 국가지질공원 인증
(앵커) 무등산권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난주에 전해드렸는데요... 실제로 오늘 지질공원 지정이 확정됐습니다. 이제 무등산권의 세계지질공원 작업이 추진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환경부가 '무등산권 국가지질공원'을 최종 인증했습니다. 무등산권이 고고학과 생태, 문화와 역사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시의회 예결위 배수진..도시철도 결론 촉구
광주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날때까지 내년도 예산 심의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예결위원들은 도시철도 2호선 문제를 매듭짓지않은 상황에서 예산 심의를 해봐야 의미가 없다며 다음달 1~2일로 예정된 예산 심의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예결위가 배수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지하철 2호선 시민 설명회 오늘 개최
광주시가 오늘(28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공동체 시민회의 위원 514명을 대상으로 지하철 2호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그동안 진행해 온 지하철 2호선 TF팀 논의와 대구대전 등의 타 지역 사례 조사, TV토론을 통해 제시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합니다. 광주시는 설명회가 끝나면 그동...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경전철을 타는 사람들
(앵커)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경전선에는 매일같이 수십명의 사람들이 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이 기차를 이용하고 있을까요. 송정근 기자가 경전선 승객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기자) 기차가 도착하기 한 시간 전. 따스한 햇빛 속에서 한 80대 할머니가 열차를 기다립니다. 오늘은 매주 한 번, 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세월호 조속히 인양하라"
◀앵 커▶ 세월호 사고 이후 삶의 터전인 바다를 잃어버린 진도 어민들은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 진도 어민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장이 밀집해 있습니다. 어민들이 수백년 동안 지켜온 삶...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진도 어민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광주시가 오늘(28일) 오후 시청에서 광주공동체 시민회의 위원 5백 여명을 대상으로 지하철 2호선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 복지원 인권 유...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진도, 세월호 조속히 인양하라"
◀앵 커▶ 세월호 사고 이후 삶의 터전인 바다를 잃어버린 진도 어민들은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 진도 어민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세월호 선체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진도 조도 해역입니다. 미역과 톳 양식장은 물론 어장이 밀집해 있습니다. 어민들이 수백년 동안 지켜온 삶...
조현성 2014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