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전 감시위,원전 안전성 제도개선 촉구
한빛원전의 폐기물 관리가 허술하고 보안에도 구멍이 뚫렸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한빛원전 민간감시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제도개선을 수립할 것을 원전에 촉구했습니다 감시위원회는 한수원이 기체방사능 무단배출과 불꽃감지기 불량 설치, 압력용기 용접부 검사 오류, 열처리 기록 누락 등을 위원회에 보고조차 하지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광주전남 희망인물, 한자리에 모였다
(앵커) 광주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선정한 광주전남 희망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쉰 한 명의 희망인물은 앞으로 광주와 전남의 희망을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보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영상 인트로) "지난 5월 말부터 100일 동안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각 분야의 희망지기를 추천해주셨고... 10만 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전남지역 가을 축제 풍성
◀ANC▶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 느낌은 한층 더 완연해졌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배경으로 다양한 야외축제들도 하나 둘 열리기 시작했다는데요. 자세한 소식 강예슬 기상캐스터 ◀VCR▶ 따사로운 가을볕이 드는 잔디 광장의 야외 무대 축제의 개막에 앞서 우도농악패가 관광객들의 흥을 한껏 달굽니다. ◀INT▶ 관광객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광주 롯데백화점 오전 한 때 정전 소동
오늘 낮 11시쯤 광주 롯데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해 손님과 직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되자 백화점 실내 조명이 꺼지고, 영화상영이 중단됐고 엘리베이터가 멈춰 사람들이 갇혔다 구조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백화점측은 직원들을 동원해 5분만에 복구를 끝냈다며, 아침시간이었던 만큼 고객들의 큰 불편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우리동네 빵집의 '부활'
(앵커)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설 자리를 잃어가던 '동네 빵집'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여건을 정성과 열정으로 극복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되찾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모락모락)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하면서도 향긋한 냄새 일일히 손으로 치대서 반죽을 빚고, 이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광주 지하철 2호선 논란 언제 끝나나?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도시철도 2호선을 지을 건지 말 건지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취임 100일 이전에 민선 5기의 각종 현안을 매듭짓고 가겠다고 수 차례 강조했는데 지하철 2호선 문제는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오늘 TF 회의에서 격론이 오갔지만 결론을 내지는 못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를 놓고 광주시가 여전히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 취임 100일 이전에는 매듭이 지어지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밀려 힘을 잃어가던 이른바 동네빵집들이 다시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광주에서만 20곳...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6일 -

영광, 한빛원전, 업무용 ID*비번 용역업체 유출
(앵커) 국가 최고 등급 보안시설인 원전에서 일부 직원들이 업무용 컴퓨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업자원통상부가 한빛원전에 조사단 5명을 급파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10년 동안 한빛원전의 업무용 컴퓨...
2014년 09월 26일 -

영광, 한빛원전, 업무용 ID*비번 용역업체 유출
(앵커) 국가 최고 등급 보안시설인 원전에서 일부 직원들이 업무용 컴퓨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용역업체 직원들에게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업자원통상부가 한빛원전에 조사단 5명을 급파했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10년 동안 한빛원전의 업무용 컴퓨...
2014년 09월 26일 -

장성, 요양병원 폐쇄조치..병원은 반발
(앵커) 화재로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이 이달치 요양급여를 끊는 등 실질적 폐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병원측이 환자들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노인 환자들이 구급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화재사고가 ...
김철원 201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