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광주시당 김윤세 위원장 취임
새누리당 광주시당의 김윤세 신임위원장이 기자회견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윤세 신임 위원장은 새누리당이 해야할 일은 지역발전과 민생경제를 챙기고 소외계층을 보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소통과 화합 혁신을 기치로 새로운 활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정부 예산을 따오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천정배 "당 지도부 전략공천 철회 결단해야"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예비후보가 전략공천 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천정배 예비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당 지도부가 전략공천 방침을 정한 것은 광주시민의 선택권을 뺏은 것이라며 후보 등록일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이제라도 전략공천을 철회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양파농민 화났다
◀ANC▶ 농작물 값이 폭락하면 농민들이 생계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하는 게 보통이죠. 그런데 양파값이 폭락하니까 농협이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정일까요?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농협 전남도지회 입구에 주황색 망에 담긴 양파들이 담처럼 둘러쳐져 있습니다. 20킬로그...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4자 구도..치열한 선거전 예고
◀ANC▶ 7.30 재보궐선거 순천, 곡성 선거구가 전국적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발전론과 정권심판론으로 표심을 공략하고 있는 후보 4명의 면면을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 격전지로 부상한 순천.곡성 보궐선거의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새정치연합의 후보로 서갑원 전 의원이 선출되면서 선거...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10년만에 분교에서 본교 된 초등학교
(앵커) 인구가 줄어서 학교가 줄고 아예 없어지고 있다는 소식, 자주 전해드렸던 것 같은데 오늘은 그 반대입니다. 광주 지산초등학교 북분교가 분교로 강등된 지 10년만에 다시 본교로 승격됩니다. 학생이 크게 늘어서입니다. 광주에서는 처음이라는데 비결이 뭘까요?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학생들이 선생님의...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학생이 줄면서 분교로 지정됐던 초등학교가 10년만에 다시 본교로 승격됩니다. 학부모와 교사가 힘을 합쳐 폐교 위기에까지 내몰렸던 작은 학교를 살려냈습니다. ******************************************* 양파값 폭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이 농협의 계약재배 파기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농협이 관제 데모...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날씨
2014년 7월 7일 날씨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스포츠투데이]기아, 넥센에 아쉬운 1승 2패
◀앵커멘트▶ 안녕하세요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 넥센과 주말 3차전에서1점차로 승리를 내줬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길 바라는 기대가 컸기에주말 경기 연패가 더욱 아쉽습니다. ◀VCR▶===========================================3연전 모두 선취점은 KIA가 가져왔습니다. 1회 이대형과 이범호의 연속 2루타와3...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갯장어 어획량 감소
◀ANC▶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갯장어가 남해안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획량이 눈에 띄게 줄면서 개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여수에서 배로 40분을 달려 도착한 해상. 낚싯줄에 걸린 갯장어가 흰 배를 드러낸 채 힘차...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 -

캠퍼스 도시농업
요즘 도시민들이 텃밭을 가꾸며 채소나 과일을 손수 재배하는 도시 농업이 인기를 끌고 있죠? 전남대도 캠퍼스 일부를 도시 텃밭으로 개방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신안동에 사는 김영자씨는 오늘 아침에도 집 근처 텃밭에 나왔습니다. 올봄 전남대 컴퍼스 안에 도심 텃밭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