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장미축제' 선거 직전 개최...'구설'
해마다 6월 초에 열리던 곡성 장미축제가 올해는 5월말부터 6월초까지 열립니다. 곡성군은 올 겨울 눈이 적게 내렸고 날씨가 따뜻해 장미 개화시기가 지난 해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돼 축제 개최 시기를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에서는 매년 6월에 열리던 축제가 공교롭게도 지방선거가 있는 올해, 선거 직전...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광주 도시공사 등 헌혈 나눔
광주 도시공사와 정신건강센터 등 빛고을 고객센터에 입주한 기관들이 단체 헌혈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광주 도시공사 직원 등 2백여명은 겨울철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단체 헌혈에 참여했고, 이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영구임대 아파트 주민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해주고 있는 의료기관에 전달될 예정...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장애인 특수교사 재심 무산
장애인 특수교사 임용 탈락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합격자에 대한 재심사가 무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장애인 교원채용 심의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단체 등 각계 전문가 9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특수교사 임용에서 탈락한 장애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재심사했지만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 결론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시교육청 9급 공무원 26명 공채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9급 지방공무원 26명을 공개경쟁으로 선발합니다. 선발 예정인원은 교육행정 20명을 비롯해 전산과 전기 각 한 명, 건축과 사서 각 두 명씩입니다. 건축직은 특성화고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중에서 선발하고 교육행정직은 장애인과 저소득층 중에서 한 명씩을 구분해서 모집할 예정입니다. 응시 원서는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빛가람 아파트 첫 입주
(앵커)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에 첫 입주민들이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주민센터가 문을 열고 민원 업무를 시작하는 등 정주여건도 걱정과 달리 서서히 개선돼 가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빗방울이 떨어는 궂은 날씨속에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살던 이 가족은 부모님과 함께 살 보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음식업협회, 닭 오리 소비촉진 시식행사 열어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지회와 광산구가 닭*오리 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고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26일) 행사는 AI 여파로 줄어든 닭고기와 오리고기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리훈제와 닭튀김 등의 요리를 직접 먹으며 현재 유통되고 있는 닭*오리 고기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전남대병원장 1순위 후보에 윤택림 교수
전남대병원 차기 원장 후보에 윤택림 빛고을 전남대병원장이 선출됐습니다. 전남대병원 이사회는그제 회의를 열고 31대 병원장 1순위 후보로 윤택림 원장을, 2순위 후보로 류종선 부총장을 선출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9명 이사회 표결 결과 윤원장은 5표를 얻었고 류 부총장은 4표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경찰서 없는 자치단체 '신안군'
◀ANC▶ 전남 자치단체 가운데 신안군은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습니다. 염전 인권 유린 사건 파문과 함께 신안경찰서 개설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체 1000개 넘는 섬.유인도만 72곳에 이르는 신안군입니다. 지난 1969년 무안군에서 분리됐지만 전남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허재호씨, "3월에 귀국하겠다"
◀ANC▶ 네, 검찰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폴 수배까지 했다는 허재호 전 회장... 최근에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뉴질랜드로 건너가 허씨를 만나고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회장은 다음달 귀국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지난해 9월 광주지역의 유력 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검찰, 허재호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한다"
(앵커) 수백억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 등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미납 벌금과 세금 징수를 위해 대책회의를 한 게 매우 이례적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국세청, 관세청과 광주...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