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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출신 항일의병장 8명 명단 공개
지리산 일대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일본군에 의해 살해된 의병장들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향토사학자 정재상씨가 공개한 일본군 12사단이 지난 1907년부터 1909년까지 작성한 기록에 따르면 지리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의병장 41명이 잔혹하게 살해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남 출신은 곡성의 손학곤 의병장...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3.1절 앞두고 추가 소송
◀ANC▶ 작년에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승소를 했는데 여기에 용기를 얻은 다른 피해자들이 추가로 나섰습니다. 역시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했던 할머니들입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휠체어를 탄 채 법원으로 들어오는 고령의 할머니들. ...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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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강제 노역을 해야했던 피해자들이 추가 소송에 나섰습니다. 이전 소송에서 이긴데 힘입어 미쓰비시 중공업과 싸우는데 동참한 피해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자서전을 냈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서전의 제목...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27일 -

허재호회장 집중취재2 - 허 회장, "3월에 귀국하겠다"
◀ANC▶ 네, 검찰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폴 수배까지 했다는 허재호 전 회장... 최근에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뉴질랜드로 건너가 허씨를 만나고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회장은 다음달 귀국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지난해 9월 광주지역의 유력 인...
2014년 02월 26일 -

허재호회장 집중취재2 - 허 회장, "3월에 귀국하겠다"
◀ANC▶ 네, 검찰이 찾기가 어려워서 인터폴 수배까지 했다는 허재호 전 회장... 최근에 광주지역의 유력 인사들이 뉴질랜드로 건너가 허씨를 만나고 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허회장은 다음달 귀국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인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VCR▶ 지난해 9월 광주지역의 유력 인...
2014년 02월 26일 -

허재호회장 집중취재1 - 검찰,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하겠다"
(앵커) 수백억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이 국내외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벌금과 세금 징수를 위해 대책회의를 연 건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국세청, 관세청과 광주시 공무원...
송정근 2014년 02월 26일 -

허재호회장 집중취재1 - 검찰,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하겠다"
(앵커) 수백억 벌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 해외도피중인 대주그룹 허재호 전 회장에 대해 검찰과 국세청이 국내외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특정 인물의 벌금과 세금 징수를 위해 대책회의를 연 건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과 국세청, 관세청과 광주시 공무원...
송정근 2014년 02월 26일 -

여수, 웅천 해상교량 건설되는데...
◀ANC▶ 여수 웅천 신도심 택지의 교통분산을 위해 600억 원대 해상교량이 건설됩니다. 교량 주변 해변은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어 편리성 못지않게 예술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해 말 완공되는 웅천택지 지구입니다. 대단위 아파트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새내권 유입 ...
박민주 2014년 02월 26일 -

여수, 웅천 해상교량 건설되는데...
◀ANC▶ 여수 웅천 신도심 택지의 교통분산을 위해 600억 원대 해상교량이 건설됩니다. 교량 주변 해변은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어 편리성 못지않게 예술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올해 말 완공되는 웅천택지 지구입니다. 대단위 아파트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새내권 유입 ...
박민주 2014년 02월 26일 -

광양, 가짜 고로쇠 파동..'유통정비'시급
◀ANC▶ 가짜 고로쇠 수액을 대규모로 제조해 유통시킨 업자가 경찰에 적발되면서 제철을 맞은 고로쇠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데요,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당국과 업계가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년여 동안 5억원 어치의 가짜 고로쇠 수액을 제조해온 이 모씨가 경찰에...
박광수 2014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