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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억 벌금 미납 허재호 회장 어떻게 출국했나?"
수백억 벌금을 내지 않고 있는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뉴질랜드에서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민변과 시민단체가 법원검찰에 출국허가 경위를 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변 광주전남지부와 참여자치 21은 공동 논평에서 "허 회장이 254억원의 벌금형 확정판결을 기다리면서 어떻게 출국허가를 받았는...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정신수련원 피해자들 가정은 풍비박산
◀ANC▶ 네, 법원 판결로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피해자들의 삶은 그동안 처참히 망가졌습니다. 재산을 날리고, 가정이 해체될 뻔 했던 수련원생들의 힘들었던 사연 들어봤습니다. 계속해서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온 가족이 함께 정신수련원에 들어갔던 54살 박경도 씨. 3년이 넘는 정신치료 끝에 일상 생...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사기 혐의 정신수련원장 징역 5년 법정 구속
(앵커) 5년 전, 집단 성관계와 마약, 원장 살인미수 등 엽기적 행각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광주 정신수련원 사건 기억하십니까? 당시 엽기 행각은 모두 자작극으로 결론이 났고 오히려 수련원장이 원생들을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가 됐는데 법원이 원장을 법정구속시켰습니다. 정신수련원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대림산업 폭발사고 관계자들 항소심서 모두 법정구속
◀ANC▶ 네, 여수에서는 1년 전, 6명이 죽고 11명이 다친 대림산업 폭발사고도 있었죠. 공장 관계자들이 1심에서는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나와 비난 여론이 있었는데, 오늘 항소심 재판부는 이들을 모두 법정구속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3월, 17명의 사상자를 냈던 대림산업 폭발사고. 항소심...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여수서 대형 석탄저장고 붕괴
◀ANC▶ 오늘 낮 여수산단에서 60미터 높이의 대형 석탄 저장고가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만든지 다섯달 밖에 안된 시설이었습니다. 경주 리조트 참사에 이은 이번 붕괴 사고도 안전불감증 때문은 아니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첫 소식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돔 형태의 두 사일로 사이로 완전히 무너져...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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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산업단지에 있는 대형 석탄 사일로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만들어 진 지 5개월 밖에 안된 사일로가 붕괴돼 사고 원인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5년 전 엽기적인 소문으로 세상을 떠들석하게 광주의 한 정신수련원 원장 부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세 차례나 불기소 처분했...
광주MBC뉴스 2014년 02월 19일 -

질주하라 타이거즈2 - 기아 타선 '분위기 좋아요'
(앵커) 광주 새 야구장 개장을 맞아 홈팀 기아타이거즈 전력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어제 투수진에 이어 오늘은 타선을 보겠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부상만 조심한다면 타선은 올해도 최강이라는 평가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오키나와 하늘에 짙은 먹구름이 깔리더니 빗방울이 흩날립니다....
이계상 2014년 02월 18일 -

질주하라 타이거즈2 - 기아 타선 '분위기 좋아요'
(앵커) 광주 새 야구장 개장을 맞아 홈팀 기아타이거즈 전력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어제 투수진에 이어 오늘은 타선을 보겠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부상만 조심한다면 타선은 올해도 최강이라는 평가입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오키나와 하늘에 짙은 먹구름이 깔리더니 빗방울이 흩날립니다....
이계상 2014년 02월 18일 -

영광, 염전노예 착취.. 또 착취
(앵커)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 일부 염전에서만 일어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고구마 줄기처럼 캐면 캘수록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한 달 평균 돈 만원을 주고 수십년동안 일을 시켜온 염전 업주들이 영광과 신안에서 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영광의 한 염전입니다. 이 염전주인은 지적장애인을 착취한...
송정근 2014년 02월 18일 -

영광, 염전노예 착취.. 또 착취
(앵커)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 일부 염전에서만 일어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고구마 줄기처럼 캐면 캘수록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한 달 평균 돈 만원을 주고 수십년동안 일을 시켜온 염전 업주들이 영광과 신안에서 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영광의 한 염전입니다. 이 염전주인은 지적장애인을 착취한...
송정근 2014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