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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남구청 전통시장 조례 개정 강행... 반발
(앵커) 상인들의 반발을 샀던 남구청 전통시장 조례 개정이 결국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상인들이 찬반으로 갈리면서 앞으로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전통시장 조례 개정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반대측 상인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CG) 공청회가 끝난 뒤 참여 주민을 상...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광주지역 고교 내년도 수업료 동결
광주지역 고등학교의 수업료와 입학금이 내년에도 동결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를 비특성화 고교는 백34만8천8백원, 특성화고는 백30만9천2백원으로 올해와 같게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이후 6년 연속 동결된 금액으로 다른 광역...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5.18왜곡대책위 "교과서 수정명령 시행착오"
광주지역 기관 단체로 구성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가 역사교과서에 대해 수정명령을 내린 교육부는 누구를 위해 이런 혼란과 시행착오를 자초하는 지 국민 앞에 명백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또 5.18에 대해 가장 정확히 집필한 미래앤 출판사측에 수정명령을 내리도록 한 심사위원과 기준을 공개할것과 교학...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리포트)安 세력화 이상 기류, 흔들리는 실행위원
◀ANC▶ 신당 창당을 준비중인 안철수 진영에 최근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정치세력화 조직인 실행위원들, 그 중에서도 광주전남 인사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철수 신당의 창당 준비 조직인 새정치 추진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지역의 실행위원들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리포트)광주 5대종단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앵커) 천주교 박창신 신부의 시국 발언과 뒤이은 종북 논란과 관련해 광주지역 5대 종교단체 종교인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종북몰이로 국정원 대선개입 물타기하지 말고 대통령이 물러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지역 5대 종교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개신교...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F1 무산 이낙연*주승용 입장
내년 F1 대회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F1 운영사 요구대로 무리하게 내년 대회를 치르는 것보다 안 치르는 것이 나을 수 있다" 밝히고, F1 적자 문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대회를 유치하면서 신중한 검토가 부족했고, 민자 유치 실패...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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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무산되면서 F1대회가 중대한 기로에 서게 됐습니다. '예고된 파국'이라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대회 무산에 따른 후유증이 적잖을 전망입니다. ***************************************** 광주지역 5대 종교단체가 한 목소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정부가 진실을 알리...
광주MBC뉴스 2013년 12월 05일 -

(리포트)목포시, 맛으로 알리는 항구
◀ANC▶ 목포시가 음식 명인과 명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항구 목포의 맛을 알리기 위한 건데 반응이 좋은 반면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물목에 빈낚시를 던진 뒤 몸에 걸어 잡아내는 홍어. 차지고 코끝이 톡쏘는 맛이 일품입니다. ==========화면전환====...
박영훈 2013년 12월 04일 -

(리포트)목포시, 맛으로 알리는 항구
◀ANC▶ 목포시가 음식 명인과 명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항구 목포의 맛을 알리기 위한 건데 반응이 좋은 반면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물목에 빈낚시를 던진 뒤 몸에 걸어 잡아내는 홍어. 차지고 코끝이 톡쏘는 맛이 일품입니다. ==========화면전환====...
박영훈 2013년 12월 04일 -

(리포트)고흥군, 대책없는 '7만 붕괴'
◀ANC▶ 고흥지역 인구 7만명 선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붕괴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고흥주민 열 명중 2명이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고흥군의 인구증가 대책이나 공약은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지역 주민등록상 인구수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7만 6백여명. 가파...
나현호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