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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톡! 문화 톡!
==================================== (생활 1.) 국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오는 30일부터 2박 3일동안 남도국악원에서 열립니다. 국악공연 감상과 악기 체험을 할 수 있고요. 민속놀이를 배우는 시간과 세방낙조 탐방, 오봉산 해맞이도 프로그램에 포함됩니다. 참가하고 싶은 분들은 21일까지 남...
이미지 2018년 12월 13일 -

(이슈인-문화) 잔잔한 일상의 감동 '다양성영화'
(앵커) 대중성이나 상업성 대신감독의 주제의식, 미학에 초점을 맞춘영화를 '다양성 영화'라고 합니다. 광주에서는 이런 '다양성 영화'를 접할기회가 많은데요. 오늘은 다양성 영화란 무엇이고,주목할만한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유진 광주문화재단 기획홍보팀장이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3일 -

(이슈인-문화) 잔잔한 일상의 감동 '다양성영화'
(앵커) 대중성이나 상업성 대신감독의 주제의식, 미학에 초점을 맞춘영화를 '다양성 영화'라고 합니다. 광주에서는 이런 '다양성 영화'를 접할기회가 많은데요. 오늘은 다양성 영화란 무엇이고,주목할만한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유진 광주문화재단 기획홍보팀장이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이미지 2018년 12월 13일 -

(이슈인-문화) 잔잔한 일상의 감동 '다양성영화'
(앵커) 대중성이나 상업성 대신감독의 주제의식, 미학에 초점을 맞춘영화를 '다양성 영화'라고 합니다. 광주에서는 이런 '다양성 영화'를 접할기회가 많은데요. 오늘은 다양성 영화란 무엇이고,주목할만한 영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유진 광주문화재단 기획홍보팀장이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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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특별법 발의 '봇물'
◀ANC▶ 국가 폭력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던 여순사건. 70주년을 맞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진실 규명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국회에서도 여러 건의 특별법안이 발의돼 진실에 다가설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전남은 물론, 전북과 경남 등에서 수많은 비무장 민간인이 군경...
조희원 2018년 12월 13일 -

여순사건특별법 발의 '봇물'
◀ANC▶ 국가 폭력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던 여순사건. 70주년을 맞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진실 규명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국회에서도 여러 건의 특별법안이 발의돼 진실에 다가설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전남은 물론, 전북과 경남 등에서 수많은 비무장 민간인이 군경...
조희원 2018년 12월 13일 -

보성 차밭 축제 14일부터
녹차의 고장 보성에서 '차밭 빛축제'가 내일(14일)부터 시작됩니다. '겨울 왕국'을 주제로 한국 차문화공원 일대에서 한달 동안 펼쳐지는 빛축제는 미디어 파사드와 LED 소망카드 달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축제 개막에 앞서 어제(12일) 저녁에는 차밭에 설치된 은하수 터널과 겨울왕국 트리 등 수 ...
박수인 2018년 12월 13일 -

보성 차밭 축제 14일부터
녹차의 고장 보성에서 '차밭 빛축제'가 내일(14일)부터 시작됩니다. '겨울 왕국'을 주제로 한국 차문화공원 일대에서 한달 동안 펼쳐지는 빛축제는 미디어 파사드와 LED 소망카드 달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축제 개막에 앞서 어제(12일) 저녁에는 차밭에 설치된 은하수 터널과 겨울왕국 트리 등 수 ...
박수인 2018년 12월 13일 -

발목잡힌 연륙·연도교.."평가 기준 바꿔야"
◀ANC▶ 많은 섬과 육지가 다리로 연결되고 있지만,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업이 수포로 돌아간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여수 화태-백야 구간이 대표적인데요. 타당성을 평가하는 기준을 대대적으로 손볼 필요가 있다며 국토관리청이 대안을 내놨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고흥을 잇는 11개 다리...
문형철 2018년 12월 13일 -

발목잡힌 연륙·연도교.."평가 기준 바꿔야"
◀ANC▶ 많은 섬과 육지가 다리로 연결되고 있지만,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업이 수포로 돌아간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여수 화태-백야 구간이 대표적인데요. 타당성을 평가하는 기준을 대대적으로 손볼 필요가 있다며 국토관리청이 대안을 내놨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고흥을 잇는 11개 다리...
문형철 2018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