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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전남지역의 전문대학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소재 전문대학은 7곳으로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또 같은 기간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습니다. 국가교육회...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연극 공연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ANC▶ 올 상반기 전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 얼마나 될까요? 무려 2천억 원입니다. 피해자 가운데 어르신이 많은데, 어르신들이 노인 보이스피싱을 막겠다고 직접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라며 자기를 소개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광주도시철도공사 또 인사 잡음
광주도시철도공사에서 또 인사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달 31일자 인사에서 주요 보직자들을 대거 교체했지만, 지난 7월 승진 전보인사 이후 한달여 만에 또 인사를 함으로써 기관장평가를 앞둔 현 경영진이 자기 사람을 챙기려는 보은인사가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도시철도공사...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수묵 가치의 재발견 '그대는 행복하십니까?'
◀ANC▶ 수묵화는 회화의 종류로만 보면 먹으로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묵에 숨겨진 의미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그림의 재료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고,왜 비엔날레의 소재가 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묵 가치의 재발견,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인류 문화의 오래된 자산인 채색은 화려함, 자체였습니...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광주시의회, 세계수영대회 특위 구성
광주시의회가 내년 세계 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적극적인 지원활동에 나섭니다. 김용집 의원 등 시의원 7명이 참여한 특위는 내년 8월 말까지 활동하며 국비확보 활동과 함께 북한선수단 참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무등산 전기차 운행 계획 철회
무등산에 전기차를 운행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철회됐습니다. 광주시는 교통약자 배려 차원에서 23인승 전기차 3대를 투입해 원효사부터 장불재까지 약 6.4킬로미터를 왕복운행하기로 하고 시범운행까지 마쳤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환경부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부정적이고 환경단체 역시 반발하자 사업을 추진하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앵커)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느닷...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땅꺼짐 증가..노후 하수도 정비 시급
광주에서 땅꺼짐 현상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땅꺼짐 현상이 지난 2015년엔 11건 발생했다가 2016년과 17년에는 각각 20건으로 늘었고, 올해의 경우 8월까지 38건이 발생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84%가 하수관 균열에 따른 토사 유실이나 지반 약화로 확인돼 노후 하수도관의 정비가 시급...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흠뻑 젖은 재래시장...부실시공이 원인
◀ANC▶ 내렸다 하면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쏟아붓는 폭우.. 지난 주말 사이엔 전남 서남부 지역에 집중돼 광양의 재래시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인들은 침수 피해의 원인 하나가 부실 시공이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젖은 이불과 옷가지들이 가지런히 걸려 있습니다. 잔뜩 물...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원 정...
광주MBC뉴스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