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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량 감소..수확 차질
◀ANC▶ 계속되는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물이 말라가면서 다음 달 수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농민들의 마음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에 관내 저수지마다 물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마을별 예비 저수지의 경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의원님들의 재량사업비는 '지방적폐'?
◀ANC▶ 요즘 국회에서는 특수활동비 폐지 논란이 뜨겁습니다. 특활비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지방의회에도 '재량사업비'라는 게 있는데 이 역시 논란거리입니다./ 어떤 돈이기에 '지방적폐'로까지 불리고, 실제로는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먼저 실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지난해 광주의 한 하천 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회의원들의 특별활동비가 논란인 가운데 지방의회에선 재량사업비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돈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집중보도합니다. ------------------------------------------- 게속되는 폭염 속에 홀로 사는 노인이 또 숨졌습니다. 폭염 취약계층 안전망은 소용 없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수정 계획 발표
문체부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수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수정 계획에서 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의 이원화된 운영 체계를 특별법 개정을 통해 개선하고, 옛 전남도청 복원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7대 문화권사업은 일부를 통합하거나 폐지해 5대 문화권으로 조정하고, CT연구원 설립과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가뭄 대책 용수 개발에 7억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가뭄을 대비해 용수개발사업비 7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계속되는 폭염과 적은 강우로 나주 등 9개 시군 96 헥타르에서 잎과 줄기가 말라죽는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7억 원을 투입해 도내 22개 시군 39지구에 관정 개발 등에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소규모 종교계 대학, 자체 역량강화 대책 추진
광주전남지역 소규모 종교계 대학들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평가 대신 자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광신대와 호남신학대, 광주가톨릭대, 영산선학대 등 4개 대학은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들 대학은 종교지도자 양성 등의 특수성에 맞춰 대학별 자체 역량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기준 바뀌어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기준이 사전 변경됩니다. 광주시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오는 10월부터 교통약자 전용차량 신규 신청자에 대해 장애인 등급이 아닌 장애인활동지원등급과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급, 진단서 등으로 이용자격을 심사할 방침입니다. 또 전용차...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이용섭 시장, 광주형 일자리 국비 지원 건의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 발굴과 확산을 위해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8일) 세종시에서 열린 혁신경제 관계 장관과 시도지사 연석회의에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성공하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임금격차와 노사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해결된다"며 정부의 지원과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30대 남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중
오늘(9)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에서 43살 최 모씨가 휘두른 흉기에 34살 조 모씨가 옆구리를 2차례 찔렸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조 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조 씨와 여자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최 씨를 긴급 체포해 정확한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 -

70대 기초수급 독거노인 숨진 채 발견
어제(8) 오후 2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75살 김 모 할아버지가 방 안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기초수급자인 김 할아버지는 무더위 속에 냉방시설 없이 홀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일주일 전 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