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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뒤집어 쓴 간척지.."농사 망쳤다"
◀ANC▶ 전남의 한 간척지 논에 바닷물이 유입돼 한 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상황입니다. 농민들은 수문 관리를 제대로 못 한 농어촌공사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퍼렇게 펼쳐진 전남의 한 간척지 농경지. 유독 모가 제대로 자라지 못한 논이 눈에 띕니다. 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주민 500명 이상 동의한 청원 도지사 직접 답변
앞으로 전남도민 500명 이상이 동의한 온라인 청원이 있으면 20일 이내에 도지사가 직접 답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7기 소통혁신 도정의 첫 시책으로 도청 누리집에 '전남 도민청원' 창구를 신설해 8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청원은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500명 이상의 추천이 있는 경우 정식 청원으로 성립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숙의방식 채택 난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와 관련해 광주시가 숙의 방식 채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신고리 원전과 같은 시민참여형 숙의제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와 신뢰성을 위해 통신사로부터 안심번호를 확보해야 하지만, 승인기관인 선관위로부터 도시철도와 관련해선 그렇게 해선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광주에서 주도권 잡는다
(앵커) 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다음달에 당 대표 등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치릅니다. 당권 주자들의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민주당 당권 후보 3명은 이번 주 광주와 전남에서 격돌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예비경선을 통해 본선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된 이후 민주당 이해찬 의원이 가장 먼저 광주를...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정전사고, 예방 점검이 최선
(앵커) 찌는 듯한 폭염이 계속 되면서 아파트 정전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전기 설비가 오래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피해가 주로 발생하고 있는 데, 사전 점검을 통해 예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밤 9시를 넘은 시각, 30분 넘게 정전 사태가 계속...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폭염 지속일 역대 최장일 기록
(앵커) 광주의 폭염이 어제까지 19일째 이어지면서 역대 최장 폭염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다보니 에어컨 구매와 수리 신청이 폭주해 제때 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울 정도인데요. 8월 초반까진 이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5년째 에어컨 설치와 수리 일을 하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의 폭염이 어제까지 19일째 이어지면서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때문에 에어컨 수리 신청이 폭주해 서비스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 무더위 때문에 전력 수가 급증하면서 노후된 아파트에 정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경남 통영, 남북교류 거점은 남해안
◀ANC▶ 영호남 MBC의 공동 기획 보도,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남북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남해안 지자체들의 움직임을 장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평양에선 매년 가을 윤이상 음악회가 열립니다. 1998년엔 남과북이 윤이상통일음악회를 통해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윤이상 ...
장영 2018년 07월 31일 -

경남 통영, 남북교류 거점은 남해안
◀ANC▶ 영호남 MBC의 공동 기획 보도,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남북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남해안 지자체들의 움직임을 장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평양에선 매년 가을 윤이상 음악회가 열립니다. 1998년엔 남과북이 윤이상통일음악회를 통해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윤이상 ...
장영 2018년 07월 31일 -

(남해안시대)부산항, 동북아 물류허브로 도약!
◀ANC▶ 영호남 지역의 5개 MBC가 민선7기 시작과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금은 남해안시대'라는 공동 기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순서로 동북아 해양수도이자 물류 허브를 꿈꾸는 부산항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해 봅니다. 박준오 기자입니다. ◀리포트▶ 길이 6미터 크기의 컨테이너 만 개 이상을 실을 수 있는...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