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등 지역-인천공항행 KTX 전면 폐지
인천국제공항과 광주 등 지역을 연결하는 인천공항행 KTX가 다음달부터 전면 폐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행 KTX 운행을 전면 중단하는 계획이 포함된 코레일의 철도사업계획 변경 신청서를 지난 달 30일 원안대로 최종 인가했습니다. 코레일은 그동안 승객이 많은 KTX의 공항철도 열차가 지역을 오가는 인천공항행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민생현장서 폭염피해 예방활동 전개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광주시가 민생현장에서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벌였습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간부공무원들은 오늘(31) 광산구 삼도동 가축사육시설과 송정역 택시승강장, 1913송정역시장 등을 잇따라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광주 폭염 최장 지속일수 갈아치워..20일째
광주의 폭염 지속일수가 오늘(31)로 20일째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37도를 기록했고, 광주지역의 폭염 지속일수는 20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 12일 이후 광주는 오늘까지 20일 동안, 매일 33도 이상의 낮 최고기온을 유지했고, 과거 폭염 최장 지속일수는 지난 1994년 기록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저소득 근로청년 지원 사업에 경쟁률 13:1
저소득 근로청년들을 돕는 광주시의 청년비상금 통장 사업에 지원자가 2천 6백명이 가까이 몰려 1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새로 도입된 '청년 비상금 통장 사업'은 소득이 낮은 근로 청년들이 매달 10만원씩 10달동안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7일 공개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한전공대 설립, 내년에는 첫 삽 떠야"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한전 본사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한전공대 설립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송갑석 의원은 한전공대 설립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데도 한전이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계획대로 2022년에 개교하려면 늦어도 내년에는 첫 삽을 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2020년까지 에너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남해안시대]-남북교류 거점은 남해안
◀ANC▶ 영호남 MBC의 공동 기획 보도, '지금은 남해안시대'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남북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남해안 지자체들의 움직임을 장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평양에선 매년 가을 윤이상 음악회가 열립니다. 1998년엔 남과북이 윤이상통일음악회를 통해 하모니를 이뤘습니다. 윤이상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도시철도 2호선 숙의조사 거듭 제안
지하철 2호선 건설에 반대하는 '시람중심 미래교통 시민모임'이 시민참여형 숙의조사를 수용하라고 광주시에 거듭 제안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선관위의 안심번호 제공 불가 방침을 내세우며 광주시가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연구기관이나 학회에 문의하면 얼마든지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며 숙의조사 준비위를 조속히 구성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당원 투표 앞두고 유력 당권주자들 광주행
민주평화당의 당원 투표가 내일(1)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유력한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최경환, 유성엽, 정동영 의원은 오늘(31) 잇따라 기자회견이나 간담회를 갖고 당내 통합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을 만들겠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폭염 지속..건설근로자 숨져
(앵커) 기록적인 폭염 속에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이 근로자는 한낮에 20층이 넘은 고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20층 높이를 훌쩍 넘긴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땡볕과 맞닿아 있는 이곳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 -

스쿨미투 심각...대책은 미흡
(앵커)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앞서 보신 몇몇 학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이지만 인식은 안이하고, 예방 대책도 미흡합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 사건도 위계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직장 내 성폭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