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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 -

장성, 타들어가는 농작물..추석물가 위협
(앵커) 폭염에 농작물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채소, 과일 가리지 않고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시름이 깊은데요. 이렇게 피해가 커지면서 추석 물가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5년째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54살 박래일 씨는 올해같은 피해를 처음 겪습니다. 봄에는 눈이 내려 냉해 ...
송정근 2018년 08월 03일 -

장성, 타들어가는 농작물..추석물가 위협
(앵커) 폭염에 농작물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채소, 과일 가리지 않고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시름이 깊은데요. 이렇게 피해가 커지면서 추석 물가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5년째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54살 박래일 씨는 올해같은 피해를 처음 겪습니다. 봄에는 눈이 내려 냉해 ...
송정근 2018년 08월 03일 -

곡성, 게미진 여름여행
(앵커) 한여름 더위는 쫓고 싶은데멀리 가기 어렵다면,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열리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정수정 작가님과 곡성으로 가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 소개해주실 체험 여행은무엇입니까? 답변 1) 네. ...
이미지 2018년 08월 03일 -

곡성, 게미진 여름여행
(앵커) 한여름 더위는 쫓고 싶은데멀리 가기 어렵다면,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열리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정수정 작가님과 곡성으로 가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질문 1) 오늘 소개해주실 체험 여행은무엇입니까? 답변 1) 네. ...
이미지 2018년 08월 03일 -

나주,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들도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해법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시원한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대형 선풍...
이계상 2018년 08월 03일 -

나주,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들도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해법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시원한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대형 선풍...
이계상 2018년 08월 03일 -

남북 평화 상징 '판문점 도보다리' 광주에 재현
남북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 도보다리가 광주에서 실물 그대로 재현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걸으며 이야기를 나눴던 도보다리를 충효동 호수생태원 나무 산책로에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최근 통일부와 논의를 마쳤고, 도색 등의 공사를 거쳐 재현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폭염 속 가축폐사로 물가상승 우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가축폐사가 늘면서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육계의 경우 킬로그램 당 도매가격이 1,800원을 넘어서면서 평년 대비 2백 원 가까이 올랐고, 이는 폭염 때문에 양계 폐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폭염의 장기화로 생산성 저하나 조기...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 -

물놀이 하던 어린이 3명 표류하다 구조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바다에서 표류하던 어린이 3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2)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안가에서 13살 이모 양 등 어린이 3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갔다는 신고를 받고 고속단정을 투입해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부모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