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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작물 피해가 확산하면서 추석 물가까지 위협받고 있습니다. ============================================ 폭염이 학생들의 성적은 물론 사망률과 출산율 등에도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필리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진도해상 여객선 고장..승객 30명 대체선박 이용
오늘(3)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하조도 인근 해역에서 여객선 한림페리 3호의 출입문, 이른바 램프를 고정하는 와이어가 끊어져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여객선에 타고 있던 승객 30명은 1시간여 뒤 선사가 투입한 대체 선박을 타고 팽목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램프를 고정하는 좌우측 와이어가 원인...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영산강 녹조 확산...'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영산강에 녹조가 확산하면서 죽산보의 수질 예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 로 한 단계 격상됐습니다. 영산강 승촌보의 경우는 죽산보보다 낮은 '관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수문 개방에도 불구하고 유례없는 폭염으로 녹조가 번성하고 있다며 날씨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지금보다 녹조가 심해질 것...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보성서 선풍기 2백대 익명 기부
30도를 넘는 폭염 속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선풍기를 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어제(2)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주민복지실에 전화를 걸어 "선풍기를 구매해 보낼 테니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통화 이후 실제로 선풍기 2백대를 실은 화물차가 도착...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대책위, 조속한 옛 전남도청 복원 촉구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가 원형 복원을 서두르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이용섭 광주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1년여 전에 문체부 장관이 광주에서 원형 복원을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별반 달라진 게 없다며 민선 7기 내에 이 문제를 마무리지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대통령...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세월호 '침몰 원인' 두 개로 나뉜 종합보고서 의결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오늘(3) 마지막 전원위원회를 열고 그동안의 조사 내용을 담은 종합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조사위원들의 의견이 갈리면서 종합보고서에는 "악화된 복원성 등 배 자체의 결함으로 침몰했다"는 주장과 "외력 등 다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이 한꺼번에 실리게 됐...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농협 중앙회, 폭염 피해 복구 5천억 원 지원
농협 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나주의 폭염 피해 현장에서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병원 회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무이자 자금 5천억 원을 긴급 편성해 피해 농가에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양수기와 약제, 살수 장비 등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남해안시대5 -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 -

남해안시대5 -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 -

(남해안시대5)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