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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판서 지인 폭행*시신유기한 50대 긴급체포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인을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노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광주시 광산구의 한 기원에서 63살 홍 모씨와 카드 도박을 벌이다 홍 씨를 주먹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영산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는 사소한 시비로 홍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축사 지붕에 스프링클러 효과
(앵커) 지칠줄 모르고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들도 버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스프링클러를 활용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해법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수 백 마리의 오리가 집단으로 사육되고 있는 축사-ㅂ니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시원한 물을 끊임없이 공급해주고 대형 선풍...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폭염 속 힘겨운 미수습자 수색
◀ANC▶ '가마솥 더위', '찜통더위'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요즘, 강철로 만들어진 세월호 선체가 가마솥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온도가 40도를 웃돌고 있다는데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자들을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진흙을 수거하는 작업이 한창인 세월호 내부 화물칸. 혹시...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광주시의회, 인천공항 KTX 운행 재개 촉구
광주시의회가 인천공항 KTX의 운행을 재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지역균형발전과 철도의 공공성 측면에서 3천 1백억원을 들여 시작한 인천공항 KTX 사업을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폐지하겠다는 건 이해할 수가 없다며 폐지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내년 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인천공항 KTX 폐지는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소통기획관실서 주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방식이 광주시 시민소통기획관실을 통해 결정됩니다. 휴가에서 복귀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2)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론화 과정에 대한 신뢰와 공정성을 위해 공론화 위원회 구성 등의 업무를 주관부서인 교통건설국이 아닌 시민소통기획관실에 맡기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현대차 투...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도 전남 탈락
◀ANC▶ 문재인 정부의 핵심 농림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에서 농도 전남이 탈락했습니다. 전 지사가 국무총리고 현 지사는 직전 농림부장관이어서 허탈감이 더욱 큽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8개 시도가 신청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1차 사업 공모 심사결과 경북 상주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첫 TV 토론
(앵커)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어제(2일)광주에서 첫 TV토론이 열렸습니다. 3명의 당권 주자들은 지역 현안을 적극 챙기겠다며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1시간 가량 진행된 생방송 토론에서 세 후보들은 한 목소리로 현대차 투자나 광주형 일자리 등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자
(앵커) 민선 7기가 출범과 함께 '남해안 협력 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동서를 연결하는 철길은 아직도 20세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철도망을 확충하고 속도를 높여 남해안 시대를 앞당기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유일한 철길이라는 의미에서 앞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남해안 협력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영호남을 연결하는 철길은 아직도 20세기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어제 광주에서 열린 첫 TV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3일 -

목포,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