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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투표 앞두고 유력 당권주자들 광주행
민주평화당의 당원 투표가 오늘(1)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유력한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최경환, 유성엽, 정동영 의원은 어제(31) 잇따라 광주를 방문해 당내 통합과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을 만들겠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오늘(1)부터 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바다 보다 계곡
◀ANC▶ 전국적으로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휴가 절정기를 맞아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는 바다보다는 시원한 계곡으로 피서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햇살이 뜨거운 여름 산자락, 산 속 계곡을 따라 폭포 수가 쏟아져 내립니다. 숲과 나무가 만나는 계곡 곳곳에는 피서객들...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승용차 전봇대 충돌..1명 사망
어젯밤(31) 9시 15분쯤, 광주시 동구 학운IC 인근 사거리에서 53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전봇대를 정면으로 들이받아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화재도 발생해 소방서 추산 5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학운IC 출구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전남 폭염 가축 폐사 55만 마리
폭염으로 인한 전남지역 가축 폐사가 55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지금까지 닭이 전체 폐사의 90%를 넘었고, 지역별로는 나주,영암,함평 순으로 피해가 크고 재산피해는 22억 4천 4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폭염으로 지난 2016년 354농가에서 86만 2천마리가 폐사했고, 작년에는 455농가에서 101만 2천 마리의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폭염 지속..건설근로자 숨져
(앵커)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운 폭염 속에 아파트 건설 현장 근로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이 근로자는 기온이 35도를 넘나드는 한낮에 20층이 넘은 고층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20층 높이를 훌쩍 넘긴 고층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땡볕과 맞닿아 있는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도시철도 2호선 숙의조사 거듭 제안
지하철 2호선 건설에 반대하는 '사람중심 미래교통 시민모임'이 시민참여형 숙의조사를 수용하라고 광주시에 거듭 제안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선관위의 안심번호 제공 불가 방침을 내세우며 광주시가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연구기관이나 학회에 문의하면 얼마든지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며 숙의조사 준비위를 조속히 구성하...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한전공대 설립, 내년에는 첫 삽 떠야"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한전 본사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한전공대 설립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송갑석 의원은 한전공대 설립이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인데도 한전이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계획대로 2022년에 개교하려면 늦어도 내년에는 첫 삽을 떠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2020년까지 에너지...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스쿨미투 심각...대책은 미흡
(앵커)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앞서 보신 몇몇 학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심각한 수준이지만 인식은 안이하고, 예방 대책도 미흡합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학교 내 성희롱이나 성추행 사건도 위계 관계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직장 내 성폭력과 다르지 않습니다. 교사는 학생...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교사들이 백명넘는 여학생 성폭력
(앵커) 광주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들이 학생들을 성희롱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해드렸는데요. 교육청이 조사해 보니 제자에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다른 학교에서도 성희롱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G)------------------------------...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고등학교 교사들의 성희롱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학생 10명 중 4명이 성희롱을 경험했거나 목격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예방은 미흡합니다. ------------------------------------------- 역대 최강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