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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일기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광주 MBC가 제작한 5.18특집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두개의 일기'는 윤상원 열사와 연 전태일 열사의 일기를 통해 시공을 넘어 열결되는 노동운동과 민중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다뤘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청해진 해운, '돈벌이'가 먼저였다
◀ANC▶ 복원된 자료에는 청해진 해운이 안전은 뒷전에 둔 채 돈벌이에만 급급했던 정황도 드러나 있습니다. 경비절감을 위해 배 수리는 미루면서도 학생 단체 여행은 적극 유치했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VCR▶ 참사 다섯 달 전인 지난 2013년 말 청해진해운 직원들의 회의 내용입니다. [C/G] 2014년 영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기온은 오르는데 녹지는 줄고 있는 광주
(앵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장기 대책 중의 하나는 녹색 공간을 늘리는 겁니다. 공원이나 녹지 면적을 늘려서 폭염에 달궈진 도심을 식힌다는 건데요. 현실은 대책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여름 인공위성에서 광주의 지표면 온도를 살펴봤습니다. (CG) **** 시가지나 산단지역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6일 -

"인사 외부청탁 한 건도 수용 안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이 최근 시행한 승진 인사와 관련해 외부 청탁이 없진 않았지만 한건도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이 시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외부 청탁이 통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폭염으로 광양 중마동 한 때 정전
오늘(25) 오후 1시쯤 광양시 중마동 일대가 정전됐습니다. 정전은 40여 분 동안 계속됐고 이로 인해 중마동 일대 아파트와 대형 마트의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 전력은 폭염으로 인해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자치구에 폭염대책비 4억 8천만원 긴급 지원
광주시가 폭염 장기화에 따라 5개 자치구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 8천만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번 폭염대책비는 살수차 추가 운영이나 그늘막 설치, 폭염예방 홍보활동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한편 이용섭 광주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폭염대책 TF를 구성해 즉시 운영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수정) 70대 보행자 25톤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오늘(25) 오후 2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 도로에서 73살 전 모 할아버지가 횡단보도를 건너다 68살 장 모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장 씨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망자의 신원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장 씨는 사고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광주시교육청, '대입제도 개편 방향 우려'
광주시교육청이 대입제도 개편 방향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며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입장문에서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대입제도 개편안은 과도한 입시 경쟁을 막고 학교교육을 정상화한다는 방향과 맞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학 입시에 의해 학교 교육과정이 좌우되지 않도록 대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광주비엔날레,북한 작품 전시 정례화 추진
광주비엔날레재단의 김선정 대표가 북한 작품 전시를 정례화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선정 대표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는 회화 중심의 북한 작품이 선보이지만 2년 뒤에는 조각 등 다른 분야의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정규 프로그램화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이번 북한미...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 -

월요일은 '반쪽' 광주 비엔날레
(앵커)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비엔날레는 북한전을 비롯해 관심을 끄는 전시들이 많지만 적어도 월요일에는 '반쪽' 운영이 불가피합니다. 왜 그런 건지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펄펄 끓는 용광로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노동자들, 가로 4미터, 세로 2미터인 이 대형 작품은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