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완도,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세종*완도,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목포,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목포,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완도,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
◀ANC▶ 청정 해역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돼지 만 3천 마...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완도, 섬마을에 대규모 축사, 주민 반발
◀ANC▶ 청정 해역 섬 마을에 대규모 축산시설 건립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과 청정 먹거리에 기대고 있는 생계가 흔들릴 거라는 이유에섭니다. 양현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섬마을. 조용했던 분위기가 요즘 뒤숭숭합니다. 돼지 만 3천 마...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초복 풍경2 -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초복 풍경2 - "복날에는 전복, 더위 물렀거라"
◀ANC▶ 전복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전복 만두를 개발하고, 할인행사도 열었던 완도군이 이번엔 '복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오늘 초복에 맞춰 도시 원정을 나갔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종시의 한 로컬푸드 직매장. 초복을 맞아 완도 전복이 장장 3백킬로미터를 달려...
양현승 2018년 07월 17일 -

초복 풍경1 -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 -

초복 풍경1 - 찜통 더위속 말벌 기승
◀ANC▶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더위도 견디기 힘든 판에 요즘 말벌까지 기승입니다. 외래종인 이 말벌은 독성도 아주 강하다니까요. 쏘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학 건물 옆 수풀 속에 수십 마리의 벌떼가 모여듭니다. 토종 말벌보다 공격성은 물론 독성도 5백 ...
김진선 2018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