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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조 "최저임금법 폐기하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로 17 만 노동자의 임금이 깎이게 되었다며 최저임금법을 폐기하라고 규탄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은 임금이 오르지 않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지난 7년간의 투쟁으로 급식비 수당과 교통비 수당을 만들었는데 국회가 최저임금 개악으로 이를 하루아침에 빼앗았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경제살리기*일자리 가장 먼저 챙기겠다"
◀ANC▶ '경제살리기와 일자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자의 취임준비 기획단이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논란이 된 인물들도 포함된 가운데 도민들이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생산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의 취임준비기획단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광주 완성차 협상 '진통'
(앵커)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막바지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19)로 예정됐던 투자 협약식이 연기되면서 결국 민선 7기 광주시장이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최종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투자 협...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완성차 공장 설립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막바지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19)로 예정됐던 투자 협약식도 연기됐습니다. ------------------------------------------- 구례의 한 유기식품 단지에서 노조를 결성한 직원들이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측의 노조 탄...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앵커대담)퇴임 앞둔 윤장현 광주시장
(앵커) 민선 7시 광주시장이 새로 선출되면서 지난 4년 동안 광주시를 이끈 윤장현 광주시장의 임기도 이제 열흘 정도 남았습니다. 스튜디오에 윤시장 모셔 지난 4년 동안의 소회를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4년 전 이맘 때 당선되셨을 때를 생각하면 만감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투데이)강진 여고생 실종..용의자 추정 남성은 숨져
◀ANC▶ 강진군에서 여고생이 집을 나간지 사흘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색 범위는 사흘 째 실종 상태인 여고생 16살 이 모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9일 -

나주, 한전, 본사부터 지역본부까지 구조적 비리
◀ANC▶ 입찰 비리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전력에서 이번에는 대형 뇌물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전기공사 업자들과 한전 간부들 사이에 오간 검은 돈이 5억원대에 이를 정돈데요.. 한전 본사 상임이사부터 지역본부 간부까지 얽힌 구조적 비리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기공사업체들에게 뇌물을 받은...
2018년 06월 19일 -

나주, 한전, 본사부터 지역본부까지 구조적 비리
◀ANC▶ 입찰 비리로 수차례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전력에서 이번에는 대형 뇌물 비리가 적발됐습니다. 전기공사 업자들과 한전 간부들 사이에 오간 검은 돈이 5억원대에 이를 정돈데요.. 한전 본사 상임이사부터 지역본부 간부까지 얽힌 구조적 비리였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전기공사업체들에게 뇌물을 받은...
2018년 06월 19일 -

경북 안동, 잊혀진 단오.."세시풍속 잇는다"
◀ANC▶ 어제가 단오였는데요, 지금은 명절이란 말조차 무색해졌습니다. 그래도 모내기를 끝낸 농촌에서는 아직까지 단오를 큰 명절로 쇠면서, 세시풍속을 잇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안동MBC 엄지원 기자 ◀END▶ ◀VCR▶ 6월의 하늘 아래, 노란 저고리의 여인이 그네를 띄우고 나이를 잊은 샅바싸움이 모래판을 ...
엄지원 2018년 06월 19일 -

경북 안동, 잊혀진 단오.."세시풍속 잇는다"
◀ANC▶ 어제가 단오였는데요, 지금은 명절이란 말조차 무색해졌습니다. 그래도 모내기를 끝낸 농촌에서는 아직까지 단오를 큰 명절로 쇠면서, 세시풍속을 잇고 풍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안동MBC 엄지원 기자 ◀END▶ ◀VCR▶ 6월의 하늘 아래, 노란 저고리의 여인이 그네를 띄우고 나이를 잊은 샅바싸움이 모래판을 ...
엄지원 2018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