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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동명동 카페거리 일부 일방통행로
광주 동구가 동명동 카페거리 일부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불법 주정차로 차량이 오가기 힘든 광주 아이플렉스 앞 도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외곽 주차장 인접도로 등 2곳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아이플렉스 앞 왕복 2차로는 약 185 미터 구간이 일방로로 지정됐고, 문화...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6월 5일 곡성군수 후보자 토론회
이번달 13일 치러지는 곡성군수 선거 후보자 TV 토론회가 조금 뒤 오전 8시 30분 광주MBC에서 방송됩니다. 곡성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오늘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유근기 후보와 민주평화당 조상래 후보, 정의당 박웅두 후보와 무소속 강대광 후보가 출연해 곡성 발전을 위한 정책 대결을 펼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특목고 입학 해명 요구'..'전남에서 1명 입학'
전라남도 교육감 선거를 두고 장석웅 후보와 고석규 후보 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장석웅 후보를 지지하는 전남교육희망연대 등은 고석규 후보가 자녀와 함께 2년 동안 동반 외국연수 뒤 장남이 서울지역 특목고에 입학한 경위와 이명박 정권시절 사회통합 위원 경력 등에 대해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바른미래당, 김성환 동구청장 후보 검찰 고발
바른미래당이 김성환 민주평화당 광주 동구청장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김성환 동구청장 후보가 선거운동정보 문자메시지에 2년간 빚없는 동구를 만들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10억원의 채무가 남아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무총리실이라는 정부조직 명칭이 2013년 이후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광주공항 소음피해 특별법 제정해야"
광주공항 소음피해 주민 배상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중당 윤민호 광주시장 후보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공항 전투비행장 2차 소음피해 소송에서도 배상 판결이 확정됐다며 소송에 참여한 일부 주민만 배상을 받는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중당은 소음피해 주민 모...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심상정 '당원명부 유출 사실이면 이용섭 사퇴해야"
심상정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이용섭 광주시장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심 위원장은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사실이라면 시장 자격을 내놔야할 만큼 중대 범죄라고 비난하고 수사기관은 제대로 수사해서 유권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1당...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후보들 크게 우세
국회의원 재선거가 실시되는 광주 서구갑과 영암무안신안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크게 앞서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MBC와 KBS 등 방송3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광주 서구갑에서는 민주당 송갑석 후보가 53.1%, 평화당 김명진 후보는 4.4%를 기록했습니다.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서삼석 후보가 49.4%,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선박 개조로 틈새시장 발굴
◀ANC▶ 전남 서남부는 주력업종인 조선업 경기변동에 따라 지역경제 부침도 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선박의 성능을 개선하는 개조 산업이 조선업 불황 속 틈새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막바지 공정이 한창인 선박 개조현장, 연료 절감장치를 부착하고 선형을 개선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5.18 당시 성범죄 책임자*가해자 처벌해야"
광주 전남 여성단체가 5.18 당시 성범죄 책임자와 가해자들의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오월민주여성회 등은 5.18 당시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여성들이 고문수사와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며 정부가 성폭력 피해 진상을 규명해 책임자와 가해자들을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성단체들은 또 피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 -

조사권 강화 5.18 특별법 개정안 발의
민주평화당의 최경환 의원은 5.18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의된 5.18 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은 직원 수를 50 명에서 100 명으로 늘리고, 조사 대상자가 동행명령에 불응할 경우 부과할 수 있는 과태료를 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늘렸습니다. 또 압...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