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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소록도병원 100년 재조명
◀ANC▶ 고흥에 있는 국립 소록도병원이 오는 17일 개원 100주년을 맞습니다. 굴곡진 한센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섬 전체가 하나의 병원인 소록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감금실과 검시실 등이 과거 한센인들의 질...
문형철 2016년 05월 16일 -

고흥, 소록도병원 100년 재조명
◀ANC▶ 고흥에 있는 국립 소록도병원이 오는 17일 개원 100주년을 맞습니다. 굴곡진 한센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한센병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작업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섬 전체가 하나의 병원인 소록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감금실과 검시실 등이 과거 한센인들의 질...
문형철 2016년 05월 16일 -

제주, 약용작물의 변신
◀ANC▶ 최근 제주에서도 다양하게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 이름처럼 약재로만 사용될거라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요. 관상용 뿐만 아니라 식자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한 꽃이 밭을 한 가득 채웠습니다. 진한 붉은색과 연분홍 빛 그리고 ...
홍수현 2016년 05월 16일 -

제주, 약용작물의 변신
◀ANC▶ 최근 제주에서도 다양하게 재배되고 있는 약용작물, 이름처럼 약재로만 사용될거라 생각하는 분들 많은데요. 관상용 뿐만 아니라 식자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홍수현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한 꽃이 밭을 한 가득 채웠습니다. 진한 붉은색과 연분홍 빛 그리고 ...
홍수현 2016년 05월 16일 -

나주-광주 '간선*지선제' 운행
나주와 광주를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이 다음달부터 '간선지선제'로 변경됩니다. 나주시는 대중교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광주에서 남평-영산포' 구간은 직통버스 개념인 간선으로 운행합니다. 또 읍면동을 오가는 노선은 '시내권 왕복 순환버스'인 지선으로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기아 5연승 행진.. 5할 승률 복귀
기아 타이거즈가 주말 한화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5연승 행진과 함께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경기에서 7대 6로 접전이 펼쳐지던 8회말 나지완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1점 홈런을 때려 8대 7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지난 주 KT와 한화와의 5경기를 싹쓸이하며 17승 17패로 승률 5할에...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한시간 빠른 보건소, 올빼미 민원실
◀ANC▶ 농어촌지역 공무원들의 업무시간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못박힌 업무시간은 주민들 역시 농삿일과 바닷일로 바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무안군 보건소, 물리치료를 빨리 받고 일터로 돌아가려는 농민들의 진료 경쟁이 치열합니다.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대담]문선희 사진작가에게 80년 5.18 사진전을 묻다
80년 5월에 초등학생이었던 분들은 5.18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어린이 때 5.18을 경험했던 40대 성인들의 기억이 한 사진작가의 작업을 통해 사진 작품과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문선희 사진작가와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질문1...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영암 교차로에서 승합차 충돌.. 6명 사상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영암군 삼호읍 교차로에서 32살 유 모 씨가 몰던 승합차와 34살 정 모 씨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 씨의 차량에 타고 있던 31살 주 모씨가 숨지고 운전자 등 5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 -

전범기업 광고 거절 배우에 강제노역 할머니 감사편지
전범기업인 미쓰비시 측의 광고 제의를 거절한 배우 송혜교 씨에게 강제노역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감사 편지를 보냈습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에 따르면 양 할머니는 이 편지에서 "너무도 장한 결심을 해주어 감사하다, 대가슴에 박힌 대못이 빠져나간 듯이 기뻤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근로정신대...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