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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울, 문화관광 교류협력 강화
윤장현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는 서울시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의 문화전당 방문과 서울거리예술축제와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의 상호 교류 공연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한편 박원순 서울시장은 모레(14)까지 광주에 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 유언비어 유포"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한 유언비어를 국가보훈처가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태경 의원은 CBS 라디오에 출연해 보훈처 발표 내용을 보면 '임을 위한 행진곡'을 김일성 찬양곡으로 의심하고 있는데 왜 이런 인식을 하게 됐는지 20대 국회에서 국정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보훈처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카드뉴스] 광주 여행 만족도 순위 급상승하다
여러분은 '국내여행'을 얼마나 하고 계시나요? 여행지에 대해 만족은 하셨나요? 문화관광체육부는 매년 국민들의 여행지와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광주는 여행 만족도 면에서 5점 만점에 4.1점을 받았습니다. 전국에서 5번 째로 높은 건데요, 1년 사이 무려 다섯 계단이나 올랐습니다.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부처님 오신 날..법성포 주목
(앵커) 모레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불교 도래지로 알려진 영광 법성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칠산 바다를 품에 안은 산자락에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산 정상부에는 바위에 굴을 파서 만든 석굴사원 형식의 사면 대불상이 위엄을 떨치고 있고. 바로 아래에는 부처의 일...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기술사업화 '허브' 개관
(앵커) 혁신적인 기술이 있어도 이를 사업으로 구체화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비 창업자들의 이런 어려움을 덜기 위한 비즈니스 센터가 광주연구개발특구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혁신 기술을 사업화하는 데 있어서 산파 역할을 할 '광주이노비즈센터'가 광주연구개발특구 안에 문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포상 제외' '문책성 연수' 논란
(앵커) '시국 선언'에 참여했다고 교사들을 포상 대상에서 제외하고 ... 부교육감에게는 돌연 교육성 연수가 통보됐습니다. 교육부의 길들이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한창이던 지난 해 10월과 12월, 전국의 교사 3만 7천 여 명이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더민주 당선자 "패배자로 왔습니다"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광주를 찾아왔습니다. 명분은 워크숍이지만 사실은 회초리를 맞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변화하고 노력하면 호남의 민심이 되돌아올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당선자 백23 명이 거의 다 참석한 가운데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워크숍.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5.18 없는 문화전당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18 역사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건물의 설계도 오월 정신을 살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하지만 전당이 개관하고 5월이 다시 찾아와도 80년의 흔적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구성하는 다섯 개 원 가운데, 광주와 전당을 연결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5.18 36주기를 맞이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5.18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할 민주평화교류원은 전당이 공식 개관한 지 반년이 다되도록 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있다는 주장이 여당 의원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 -

[카드뉴스] 우리지역 탈북민 열 명 중 두 명 차별
1144명, 광주와 전남에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의 수입니다. 이들 열 명 중 두 명 정도가 우리지역에 살면서 차별과 무시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말투와 생활방식 등 문화적 차이 때문에 차별 받은 경우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북한 이탈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차별은 고용 시장에서도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