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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개원 12주년...재도약 다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일류병원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2004년 문을 연 이후 글로벌 암 특화 병원으로 자리매김한 화순전남대병원은 개원 12주년을 맞아 6월 말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건강 나눔행사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4월 누리과정 예산 긴급 지원 가능성 높아
4월분 누리과정 예산을 광주시와 교육청이 긴급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시장과 시의회 의장,교육감 등이 내일 간담회를 열고 누리과정 예산을 긴급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치원 누리 예산을 어린이집에 나눠서 지원하는 방안과 교육청이 유치원 예산을, 광주시가 어린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광주 에어가전 육성 산업부 지원사업 선정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이전 대책으로 광주시가 추진해온 에어가전 육성사업이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에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산자부의 지역거점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동안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백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의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한컷뉴스]광주도시공사, 투명한 경영문화 만든다 外
광주도시공사가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한국투명성기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6)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광주천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26) 광주 광산구 평동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코스모스길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25) 곡성군이 장애인구강진료센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카드뉴스] 입시위주 교육의 쏠림현상은 사교육에서도
학부모 시청자분들, 자녀들 학원 한두 군데는 보내시죠? 어떤 학원 보내시나요? 해마나 광주 지역의 학원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요. 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배우는 국제화 학원과 미술, 음악 등 예체능 계열 학원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다르게 대학진학이나 내신을 위한 입시학원과 보습학원은...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환자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해..."
◀ANC▶ 평생을 바쳐서 한센인들을 돌보다 홀연 고국으로 돌아갔던 수녀가 10년만에 소록도를 다시 찾았습니다. 80대의 할매 수녀가 된 이 분이 처음으로 언론과 만나 인생의 소회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20대 젊은 나이... 머나먼 타국, 자그마한 섬에 들어와 한센인들의 어머니로 살았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2할 자치' .. '지방분권형 개헌' 해야
(앵커) 민선 자치가 20년이 넘었습니다만 '2할 자치'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지방은 중앙 정부에 예속돼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는 방안 중의 하나라 '지방분권형 개헌'이 주목받아 왔는데 20대 국회가 좋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20대 총선에서 수도권 의석은 10석 늘었습니다.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국세청 말로만 신뢰세정
(앵커) 광주지방국세청이 탈세 제보를 받고도 이를 덮어버린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신뢰받는 세정을 펼치겠다는 국세청의 구호가 무색하게 됐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광주지방국세청은 지난 2014년 한 의류 다단계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서 36억9천여만원이 누락된 사실을 밝혀냈지만 11억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자동차 100만대 사활 건 광주시..잇단 진통
(앵커) 자동차 100만 대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광주시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사활을 걸었습니다. 통과 여부를 결정할 시기가 임박하면서 광주시의 초조함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사업의 핵심기관 장들이 잇따라 광주시에 결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자동차 100만대 조성 기지 사업을 앞장서 이끌어야 할 핵심기관의 책임자들이 잇따라 자리에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행정 편의주의와 불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평생을 한센병 환자를 돌보다 홀연히 고국으로 돌아갔던 오스트리아인 할매 수녀가 10여 년만에 다시 소록도를 찾았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