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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광주도시공사, 투명한 경영문화 만든다 外
광주도시공사가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한국투명성기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26)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광주천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26) 광주 광산구 평동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코스모스길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25) 곡성군이 장애인구강진료센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광주본부세관, 성실무역업체 2곳 인증
광주 본부세관은 앰코테크놀로지와 진남합동관세사무소 등 두 개 무역업체에 대해 성실업체 공인인증서를 줬다고 밝혔습니다. 성실무역업체로 인증받으면 통관을 신속하게 해주는 편의가 제공되는데 관세청이 맺은 주요 교역국에서도 통관절차에서 우대를 받습니다. 국내 공인업체수는 788개, 그 중 광주본부세관 관할 업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우치동물원 무료 개방 이후 관람객 2배 증가
광주시는 지난해 5월부터 우치동물원을 무료로 개방한 이후 관람객 수가 하루 평균 천3백여 명으로 이전보다 2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우치공원 관리사무소는 무료 개방과 시설 개선으로 관람객이 늘었다고 밝히고, 4월부터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동물원 한바퀴와 먹이주기 체험, 동물원 직업 탐방 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국립광주박물관 고인돌 특별전
세계 문화유산인 고인돌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이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여수와 고창 등에서 발견된 청동검과 토기 등 국내에 흩어져 있는 고인돌의 유물들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아서 선보입니다. 광주박물관은 고인돌은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시기의 문화상...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광주 에어가전 육성 산업부 지원사업 선정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생산라인 이전 대책으로 광주시가 추진해온 에어가전 육성사업이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에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산자부의 지역거점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동안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총 2백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의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2할 자치' .. '지방분권형 개헌' 해야
(앵커) 총선 이후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민선자치 20년이 넘었지만 '2할 자치'라는 비아냥만 되풀이되는 중앙 정부에 예속된 행*재정을 살펴봅니다. '지방분권형 개헌'이 해결책으로 꼽히는데 20대 국회가 우선해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이번 20대 총선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나주 혁신산업단지 분양 계약 잇따라 성사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배후 산단인 나주혁신산업단지의 분양 계약이 잇따라 성사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수도권 기업인 '동남'과 명하이테크 등 2개 기업이 만 3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공장을 짓겠다고 분양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성파워텍이 에너지밸리 1호 기업으로 착공식을 가진데 이어 남원터보원과 이우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 개최.. 상생과제 점검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오늘(27) 열리는 가운데 양 시도의 핵심상생 과제들이 진척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는 오늘 전남에서 회의를 열고 양 시도가 상생협력하기로 했던 광주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 등 18개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광주연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자동차 100만대 사활 건 광주시..잇단 진통
(앵커)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광주시가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초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중대한 시기에 자동차 100만대 사업의 핵심기관 장들이 잇따라 광주시에 결별을 고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집중취재 했습니다. (기자) 친환경 자동...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자동차 100만대 조성 기지 사업을 앞장서 이끌어야 할 핵심기관의 책임자들이 잇따라 물러나면서 행정 편의주의와 불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중앙정부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예속이 여전한 가운데 20대 국회에서 지방분권형 개헌이 논의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평생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