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개호*권은희 예측과 다른 반전
(앵커) 이번 20대 총선, 광주 전남에서는 국민의당의 싱거운 승리로 마무리됐지만 극적인 반전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는 극적인 반전에 희비가 교차한 후보들의 표정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 2위를 기록했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 후보의 낙선과 국민의당의 압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정치 신인들 대거 국회 입성
(앵커) 이번 총선에서는 녹색 바람을 타고 국회에 입성하게 된 정치 신인이 적지 않습니다. 세번째 도전에서 당선된 후보도 있고, 정치에 입문한지 백여일만에 당선된 신인도 있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당선이 확실해진 순간, 김경진 당선자는 팔순을 바라보는 노모를 등에 업고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국민의당 압승 '호남 텃밭 구축'
(앵커)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텃밭을 놓고 다퉜던 20대 국회의원 선거.. 국민의당이 압도적 승리로 호남 제 1당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졌습니다. 국민의당 중심의 야권 재편을 위한 추동력도 얻게 됐지만, 더민주는 공천 책임론 등 심각한 후유증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당선자
다음으로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당선자 살펴보겠습니다. ** vcr 플레이 ** 카리스마 (당선자 + 2위) (주의) * 선거구별로 김귀빈/김영은 돌아가며 * 1위 당선자 득표율만 (7초) * 광주 동남갑부터 18개 * 영암/무안*신안 박준영 ..마지막.. (예) 광주 동남갑 선거구입니다. 국민의당 장병완 후보가 *% 득표율로 당선됐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광주,전남 당선자
(앵커) 어제(13일)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녹색 돌풍'을 일으키면서 광주,전남에서 압승을 거뒀습니다. 먼저 광주,전남 정당별 성적 살펴보겠습니다. ** VCR 플레이 (카리스마) : 광주 김귀빈, 전남 김영은 광주는 8석 모두를 국민의당이 휩쓸었습니다. ** 전체 10석이 걸린 전남은 국민의당이 8석을 가져갔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 국민의당이 어제 실시된 20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가운데 16석을 차지해 제 1당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 호남의 녹색 돌풍 속에 광주전남에서 정치 신인들이 대거 당선됐습니다. ** 광주,전남에서 국민의당의 압승으로 야권 재편을 위한 추동력을 확보하는 등 향후 지역 정치권에 큰 변화가 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민심,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앵커) 이번 선거 결과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면 당선자들에게는 민심의 명령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층 복잡해진 정치 구도 속에서 당선자들이 해야 할 역할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당'을 호남 제 1당으로 만든 시민들은 우선 호남차별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론을 주문했습니...
송정근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호남민심, 당선인들에게 바란다
(앵커) 이번 선거 결과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라면 당선자들에게는 민심의 명령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층 복잡해진 정치 구도 속에서 당선자들이 해야 할 역할이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 당'을 호남 제 1당으로 만든 시민들은 우선 호남차별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론을 주문했습니...
송정근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
◀ANC▶ 이정현 의원의 당선에서 보듯이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깨질 것 같지 않던 지역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걱정이 생겼습니다. 일부 선거구에서 나타난 소지역주의가 그렇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 -

총선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
◀ANC▶ 이정현 의원의 당선에서 보듯이 이번 선거의 특징 중의 하나는 깨질 것 같지 않던 지역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걱정이 생겼습니다. 일부 선거구에서 나타난 소지역주의가 그렇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