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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kt에 1승 2패
기아 타이거즈가 KT와의 주말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KT와 수원에서 벌인 시즌 3차전에서 브렛필이 두 개의 병살타를 치는 등 중심타선이 침묵하고, 유격수 김주형의 수비 실책이 이어지면서 6대 9로 패했습니다. 1차전에서도 양현종을 비롯해 실책 4개를 범하며 자멸했습니다. 기아는 인천에서 SK...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카드뉴스] 우리지역 우수한 농수산물 인증받다
지리적 표시 등록제를 들어보셨나요? 농산물과 수산물이 자라난 특정 지역, 다시말해 원산지를 하나의 상표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보성녹차와 구례산수유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남 지역의 이름이 붙은 품목은 53개.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등록된 지역입니다. 농축산물은 전국 1호인 보성녹차를 비...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전남산 신선 계란 홍콩 수출 추진
전라남도는 지난 달부터 국내 신선 가금제품의 홍콩 수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전남수출 작업장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양계축산업협동조합 무안유통센터는 홍콩 현지 유통업체를 확보하고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작업장과 검역 시행장으로 지정돼 수출 요건을 갖춤에 따라 홍콩 정부의 계란 수출작업장으로 등록...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 4명 사상
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은행 앞 교차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칼로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칼로스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 56살 이 모씨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직진을 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광주시노조, 전공노 가입 가결… 후폭풍 우려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이 전국 공무원노조 가입이 가결됨에 따라 적잖은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광주시 노조는 지난 8일 전체 조합원 가운데 50.1%인 657명이 참여해 83.1%의 찬성률로 전공노 가입 가결 요건을 채웠습니다. 그렇지만 행자부와 광주시가 법외노조인 전공노 가입을 전제로 한 투표 자체를 위법 행위로 간주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비평준화高, 학생수 감소 신입생 모집 '비상'
광주 비평준화 고교들이 학생 수 감소 여파로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고교 학생 수는 6만 3천 여 명으로 지난 2011년에 비해 7.2%, 5천 명 줄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심각해 오는 2020년에는 4만 8천 여 명으로 떨어져 4년 사이에 만 4천 명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신입생...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중소기업 금융지원 보증대출상품 출시
신용보증기금이 광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대출상품을 출시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고객의 비용 절감을 위해 신용보증서 보증료를 매년 0.2%씩 3년간 지원합니다. 또, 광주은행은 보증서 담보대출에 대해 최대 0.7% 우대금리 적용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내일(12일) 채용설명회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합동 채용설명회가 내일(12일) 조선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채용 설명회에는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혁신도시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취업 준비 방향 등을 안내하게 됩니다. 이들 기관의 내년 신규직원 채용 계획은 2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대기업 협력업체 '악화일로'
(앵커) 삼성전자 등 대기업 생산시설 이전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경영악화 우려가 수치로 속속 확인되고 있습니다. 지역 업체들의 경영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전남 지역의 중소기업들 가운데 대기업 협력업체들이 올해 1사분기 경영상황을 매우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선거 막판 과열*혼탁 극성
4.13 총선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후보간 상호 비방과 고발 등 선거 분위기가 과열 혼탁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 대표가 정권교체가 좋더라도 호남이 대접받지 않으면 필요없다는 내용의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발언을 했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동남갑과 나주*화순,...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