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담]김택환 웹콘페 추진위원장에게 광주 웹페스티벌을 묻다
세계 웹콘텐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페스티벌이 국내 처음으로 오는 6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는 김택환 추진위원장과 함께 자세한 축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lt;질문1&\gt; 우선 '웹콘텐츠'라는 게 뭔지,...
박수인 2016년 03월 17일 -

[대담]김택환 웹콘페 추진위원장에게 광주 웹페스티벌을 묻다
세계 웹콘텐츠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페스티벌이 국내 처음으로 오는 6월 광주에서 열립니다.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는 김택환 추진위원장과 함께 자세한 축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lt;질문1&\gt; 우선 '웹콘텐츠'라는 게 뭔지,...
박수인 2016년 03월 17일 -

[카드뉴스] '마음의 상처'가 있으신가요?
빈칸에 들어갈 단어.. 혹시 아십니까? 화난 사람을 상대하며 감정을 억누르고 일하는 직업. 바로 텔레마케터입니다. 고객센터 상담사라고도 하는데요. 광주지역에서 종사하는 고객센터 상담사는 7300여명. 일을 하고 있는 여성 45명 중 1명 꼴입니다. 이 분들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노동자를 감정노동자라고도 하는데요. 감...
이서하 2016년 03월 17일 -

[카드뉴스] '마음의 상처'가 있으신가요?
빈칸에 들어갈 단어.. 혹시 아십니까? 화난 사람을 상대하며 감정을 억누르고 일하는 직업. 바로 텔레마케터입니다. 고객센터 상담사라고도 하는데요. 광주지역에서 종사하는 고객센터 상담사는 7300여명. 일을 하고 있는 여성 45명 중 1명 꼴입니다. 이 분들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노동자를 감정노동자라고도 하는데요. 감...
이서하 2016년 03월 17일 -

무안, 만취한 대학생 교통사고..3명 사상
◀ANC▶ 심야에 만취한 대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함께 타고 있던 동기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져 속을 다 드러냈습니다. 불에 탄 차량 내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3월 17일 -

무안, 만취한 대학생 교통사고..3명 사상
◀ANC▶ 심야에 만취한 대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교통사고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함께 타고 있던 동기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져 속을 다 드러냈습니다. 불에 탄 차량 내부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
김진선 2016년 03월 17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이계상 2016년 03월 17일 -

못 믿을 지적공사 측량
(앵커) 집이나 건물을 지을 때 토지의 경계는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에 따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측량이 잘못 돼 20년된 건물을 철거해야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대한지적공사의 경계 측량을 거쳐 지난 1996년에 준공된 공장 건물입니다. 담양군청으로부터 건축허가까지 마치고 지어진 건물이지...
이계상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2 - 심부지열 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습...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2 - 심부지열 전남으로 가다
(앵커) 이처럼 광주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심부지열이, 전남에서는 옥동자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 에너지원으로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실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장미와 국화를 키우는 이 온실은 한달 전부터 지하 2킬로미터의 심부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고 있습...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