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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지열1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2016년 03월 17일 -

심부지열1 - 심부지열 사업 사실상 중단
(앵커) 인공지능 알파고로 더욱 유명세를 탄 기업, 바로 미국의 구글입니다. 구글이 2년 전부터 광주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해볼려고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면 전망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정용욱 기자가 첫 소식 전합니다. (기자) 출발은 화려했...
2016년 03월 17일 -

광주시, 오는 21일 나무 5그루 선착순 배부
광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천 5백명에게 무료로 나무를 나눠줍니다. 광주시는 '내 나무 갖기 행사'의 하나로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감나무와 매화나무, 살구나무, 돌단풍, 로즈마리 등 5종 7500그루를 1인당 5그루씩 배부합니다. 이번 행사는 봄철 나무심기 붐과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광주FC,정조국 개막전 MVP 선정
무등산 패트리어트 광주FC 정조국이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정조국은 지난 12일 열린 포항과의 원정 개막전에서 전반 16분과 후반 20분에 넣은 연속골 등 모두 5번의 유효슈팅를 기록해 개막전 1라운드 MVP에 뽑혔습니다. 정조국은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멀티골을 넣은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기아 타이거즈 NC 상대로 시범경기 2연승
기아 타이거즈가 시범경기에서 NC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기아는 어제(16일) 광주에서 열린 NC와의 시범경기에서 윤석민, 유창식의 호투와 안정된 계투진을 앞세워 2대 1로 이겼습니다. 선발 윤석민이 3이닝 무실점, 계투진인 유창식도 3이닝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고 마무리로 나선 곽정철도 1이닝 무실점으로 막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세계 최초 박람회--어려운 길
◀ANC▶ 전라남도가 세계 최초로 친환경디자인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다자인을 융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다는 목표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람회장에 들어서면 천연염색한 천으로 연출한 푸른 바닷길이 관람객을 맞습니다. 1995년 베니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인사청문위, 장현 내정자 청문보고서 채택 오늘 결정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장현 광주 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합니다. 어제(16)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호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지낸 장 내정자의 업무추진 능력과 전문성이 무난한 평가를 받았고, 시 정무특별보좌관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부분 등에서는 지적...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민중연합당 신나리, 동남갑 출마 선언
민중연합당 신나리 후보가 무기력한 정치를 끝내고 활력있는 남구를 만들겠다며, 광주 동남갑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후보는 비정규직 제도를 없애 노동자들이 해고없이 안정된 일자리에서 마음놓고 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최저 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새누리당 이인호, 북구을 출마 선언
새누리당 이인호 후보가 정부와 소통하는 정치로 광주 시민의 민생을 살리겠다며 북구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야당 의원이 필요하다며, 야당 독주지역인 광주에서 이번에는 전략적인 선택을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 -

헤어지자는 말에 물품 부수고 불지른 5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동거녀의 가재도구를 부수고 집에 불을 지르려고 한 혐의로 50살 윤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광주시 서구의 동거녀 아파트에서 망치로 집안에 있는 장롱 등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부수고,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윤 씨는 동거...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