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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탄압·부당한 조치 중지" 촉구
전교조광주지부와 민주주의 광주행동은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외 노조 판결 후속 조치로 교육부가 전교조 탄압을 계속하고 있다며 정부의 파렴치한 행보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굴하지 않고, 현장에서의 참교육 실천과 지부 집행력 유지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 생산활동 위축 발표 잇따라
광주의 생산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각 기관의 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한달 전에 비해서는 8.2% 감소, 1년 전에 비해서는 14.9%가 감소했습니다. 자동차와 전자부품, 전기장비 등이 생산 감소를 이끌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1,2...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 5대 핵심사업 추진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승격 3주년을 맞아 무등산 생태의 건강성을 높이고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내용의 5대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생태자원 관리 방향을 '종' 중심에서 '서식지'중심으로 바꾸고 희귀식물이 자생하는 특별보호구역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봄철나무시장 문열어…묘목·조경자재 판매
(앵커)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햇살이 따스해졌습니다. 봄이 바짝 다가온 느낌인데요. 때맞춰 나무시장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어느 묘목이 잘 자랄까 꼼꼼히 살피는 사람들. 우리집과 내 땅에 어울리는 나무를 고르는 데도 고민 고민하는 모습니다. 슬슬 감돌기 시작한 봄기운에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메타프로방스 좌초되나..대법원 주목
(앵커)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인가 취소 판결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사업 자체를 좌초시킬 정도의 법적 하자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근처에 이국적인 '메타프로방스'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지난해 7월 임시 개장한 이후 150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차량 상습털이 30대 남성 구속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 광양, 대전 등을 돌아다니며 모두 20차례에 걸쳐 차량 안에 있는 금품 천 7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주로 심야시간대에 문을 잠그지 않...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전남수영연맹 압수수색..간부 체포
◀ANC▶ 수영계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전남수영연맹과 전남체육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연맹 간부는 선수들의 훈련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체포됐는데, 이 돈을 윗선에게 상납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수영연맹 주소지로 등록된 전남의 한 고등학교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광주교대*전대 사대부중 무상 급식 가능
광주시교육청이 국립 초중학교의 무상급식 인건비 지원 중단을 결국 철회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교대 부설초등학교와 전대사대부설중학교의 무상급식 종사자 인건비 2억 7천여 만원을 추가 편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무상급식 인건비와 운영비는 설립주체인 교육부가 책임지는 게 원칙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친일 교명 바꾼 성진초등학교 첫 입학식
친일 인사의 이름을 교명으로 써 논란이 된 광주 백일초등학교가 성진초등학교로 바꿔 새출발을 했습니다. 광주 성진초등학교는 학교 명칭 변경 이후 첫 입학식을 열고 광주 학생독립운동의 지도적 역할을 한 '성진회'의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기존 교명이었던 백일초는 일제 강점기 만주군 간도특설대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 -

"초등 교과서 5.18 왜곡"
(앵커) 올해부터 개정된 초등 교과서가 왜곡편향됐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5.18과 민주화 과정 등 현대사 부분에서 군부 정권에 우호적으로 서술됐다는 건데, 내년에 나오는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도 이런 식이지 않겠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새로 보급된 초등학교 6학년 학...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