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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신대지구, 명품 단지 육성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주민 편의 시설 유치 계획이 표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순천시가 신대지구의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배후 기능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준공된 290만㎡ 면적의 순천 신...
김주희 2016년 02월 27일 -

순천, 신대지구, 명품 단지 육성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주민 편의 시설 유치 계획이 표류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순천시가 신대지구의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배후 기능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준공된 290만㎡ 면적의 순천 신...
김주희 2016년 02월 27일 -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 정지..가동 중단
(앵커) 오늘(27) 새벽 한빛원전 1호기가 부품 파손으로 가동이 갑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0년 동안 해당 부품을 단 한 차례도 교체하지 않고 사용 중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15분,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가 멈추면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가동 중...
2016년 02월 27일 -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 정지..가동 중단
(앵커) 오늘(27) 새벽 한빛원전 1호기가 부품 파손으로 가동이 갑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상업운전을 시작한 지 30년 동안 해당 부품을 단 한 차례도 교체하지 않고 사용 중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새벽 5시 15분, 한빛원전 1호기의 원자로가 멈추면서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가동 중...
2016년 02월 27일 -

강진, '봄이 코 앞에' 활기찬 주말
◀ANC▶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할만큼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뿌연 미세먼지가 끼긴 했지만 곳곳에서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이클 5백 대가 한꺼번에 도로로 쏟아져나옵니다. 몸을 낮추고 바람을 가르며 구불구불한 농촌 도...
김진선 2016년 02월 27일 -

강진, '봄이 코 앞에' 활기찬 주말
◀ANC▶ 2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봄이 가까이 왔음을 실감할만큼 기온이 많이 올랐습니다. 뿌연 미세먼지가 끼긴 했지만 곳곳에서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이클 5백 대가 한꺼번에 도로로 쏟아져나옵니다. 몸을 낮추고 바람을 가르며 구불구불한 농촌 도...
김진선 2016년 02월 27일 -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탈락
◀ANC▶ 여수 경도가 정부가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 대상지에서 결국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외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등 사업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게 걸림돌이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화체육관광부는 호텔과 쇼핑몰, 외국인 카지노 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인천 영...
김종태 2016년 02월 27일 -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탈락
◀ANC▶ 여수 경도가 정부가 추진한 복합리조트 사업 대상지에서 결국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외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등 사업 조건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게 걸림돌이 됐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화체육관광부는 호텔과 쇼핑몰, 외국인 카지노 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리조트 대상지로 인천 영...
김종태 2016년 02월 27일 -

담양, 농가부채도 덜고 농사도 계속 짓고..
(앵커) 농사 지으면서 생긴 빚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땅을 팔아야 할 처지의 농민들을 위해 생긴 농지매입제도가 있습니다. 땅을 농어촌공사에 팔아 부채 부담을 덜 수 있고 사정이 좋아지면 그 땅을 다시 사들일 수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0년 넘게 농사를 지으면서 4억원이 넘는 빚만 쌓인 이 농민. 쌓여...
김철원 2016년 02월 27일 -

담양, 농가부채도 덜고 농사도 계속 짓고..
(앵커) 농사 지으면서 생긴 빚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땅을 팔아야 할 처지의 농민들을 위해 생긴 농지매입제도가 있습니다. 땅을 농어촌공사에 팔아 부채 부담을 덜 수 있고 사정이 좋아지면 그 땅을 다시 사들일 수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0년 넘게 농사를 지으면서 4억원이 넘는 빚만 쌓인 이 농민. 쌓여...
김철원 2016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