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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강진,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김진선 2016년 02월 22일 -

[대담]총선신인, 이형석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치 신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 북구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지난해 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후 분주히 표밭을 다지고 계신데...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유권자들의 반응 어떻...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전남 화재 오인신고 하루 평균 15건
올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 접수된 119 오인 신고가 하루 평균 1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7백 49건의 오인신고가 접수됐으며, 연기나 수증기를 화재로 잘못 알고 신고한 경우가 425건, 53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타는 냄새'가 54건, 화재경보기 오작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세월호 진상규명' 제2차 청문회 다음 달 열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다음 달 말 제2차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오는 3월 말 제2차 청문회를 열고 '사고의 원인 규명'을 주제로 선박 도입과 운영 과정의 문제점, 선체 결함과 인양 계획 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특조위는 선체 인양이 7월 말로 예정된 상황에서 정부가 특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전공노 가입 놓고 광주시노조-행자부 충돌 우려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법외단체인 전국공무원노조 가입을 추진하면서 정부와 정면 충돌이 우려되고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최근 공무원노조의 조직형태 변경과 관련한 협조 공문을 보내 전공노 가입을 목적으로 하는 일체의 행위를 법에 따라 엄중 대응한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 노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광주 에너지 절감 아파트 단지 보조금 지급
광주시가 아파트 공용 부분에 설치된 일반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한 에너지 절감 우수 아파트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조명교체 보조금지급에 이어 올해는 공용부분 조명으로 확대해 최고 3백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말부터 올해 11월말까지 LE...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식품위생법 위반 배달 음식점 11곳 적발
전라남도는 인터넷 주문이나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과 제사음식 취급업소 등 2백56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위반업소 1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초 실시됐으며, 전라남도는 영업자 준수사항이나 시설기준을 위반한 5곳을 영업정지 처분하고, 등록된 시설물을 없앤 3곳은 폐쇄 조치하는 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목포대 연구팀 "해풍이 완도산 농산물 품질 높여"
완도군과 목포대 산합협력단은 8개월 동안 '해풍의 농업적 이용가치 구명' 연구용역을 벌인 결과 완도산 농산물이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의 영향으로 타지역 농산물에 비해 당도와 무기질 함량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용역결과 부지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12에서 13퍼센트, 무기물 함량은 7에서 18퍼센트 높았으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수입차 타고 난폭 운전 60대 입건
광주 서부경찰서는 도로위에서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20)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무진대로에서 자신이 몰던 수입차로 진로 변경 방법을 위반하고, 급제동을 하는 등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지인의 결혼식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