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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수온*태풍 찬홈 피해복구비 48억 원 확정
여자만득량만 해역 새꼬막 집단 폐사와 태풍 '찬홈'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의 복구비로 48억 원이 확정됐습니다. 새꼬막 폐사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석 달 동안 급격한 수온과 염분 변화로 3백여 어가에서 발생해 45억 원의 피해를, 태풍 '찬홈'은 강풍과 풍랑으로 해상 가두리 6개 어가에 3억 원의 피해를 입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혁신도시-국도1호선 북측연결도로 상반기 착공
전라남도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에서 국도1호선을 연결하는 북측연결도로를 올 상반기에 착공해 오는 2018년 말까지 개통할 계획입니다. 혁신도시는 지난해말 인구 만 2천 452명으로 전년 대비 3배가 늘어나면서 광주에서 국도1호선을 거쳐 진출입하는 차량들의 정체가 빚어져왔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사비 271억 원을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불황속 투자로 경쟁력 키운다"
◀ANC▶ 국내 화훼산업이 값싼 수입산과 불황에 따른 소비 침체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요. 적극적인 투자로 파고를 헤쳐나가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형색색의 장미들로 가득 찬 강진의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으로 시설하우스 덮개가 닫히고, 온도를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90명 사상'...구간단속 시작
◀ANC▶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된 지 이제 4년이 다 되갑니다. 교통이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사고도 잦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는데 내일(1)부터 구간단속이 시작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끝도 없는 사고 차들로 터널 안이 아수라장이 됐고, 한 차량은 뒷부분이 완전히 들려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텃밭 쟁탈전 '치열'
(앵커) 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지역 민심' 쟁탈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지방에선 처음으로 비대위*선대위 회의를 갖고 텃밭 탈환에 나섰고, 국민의당은 민생행보를 이어가며 맞불을 놨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비대위 출범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1박 2일동안 광주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호남 민심' 쟁탈전이 치열합니다. 지도부 방문과 민생 행보로 맞서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 4년만에 구간단속이 시작됩니다.// 값싼 수입산과 불황에 치여 소비 침체를 겪은 국내 화훼농가들이 첨단기술과 신품종 개발로 돌파구...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1일 -

목포, 목포-제주 해저고속철 탄력 받는가!
◀ANC▶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은 정부 타당성 조사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당시와 주변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이번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까지 사흘내내 내린 폭설로 제주공항이 제 기능...
최진수 2016년 01월 30일 -

목포, 목포-제주 해저고속철 탄력 받는가!
◀ANC▶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은 정부 타당성 조사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당시와 주변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이번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까지 사흘내내 내린 폭설로 제주공항이 제 기능...
최진수 2016년 01월 30일 -

여수, 청년 창업 활발
◀ANC▶ 청년 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직장 대신 창업에 나서는 2, 30대 사장님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브랜드로 창업 성공의 열쇠를 찾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4년제 대학 전자학과를 나온 황현수씨는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를 새로 차렸습니다. 황씨는 사용자 ...
김종태 2016년 01월 30일 -

여수, 청년 창업 활발
◀ANC▶ 청년 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직장 대신 창업에 나서는 2, 30대 사장님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브랜드로 창업 성공의 열쇠를 찾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4년제 대학 전자학과를 나온 황현수씨는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를 새로 차렸습니다. 황씨는 사용자 ...
김종태 201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