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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재래시장 식품 안전 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재래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수용과 선물용 식품 등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내일(1일)부터 5일까지 시군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23개반으로 나눠 건강기능식품의 허위 과장광고, 무허가 제품 판매, 냉동,냉장식품 보관과 보존 기준, 고사리, 도라지 등 제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경찰, 10일까지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전남지방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터미널 주변 등 혼잡이 예상되는 150여개소를 중심으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오는 10일까지 주차가 허용된 도내 28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소통을 돕는 한편 귀성*귀경길 고속도로와 연계도로 등에서 갓길과 지정차로 위반 등을 집중 단...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승촌보 캠핑장 오늘부터 유료화
영산강 승촌보의 캠핑장이 오늘(1)부터 유료화됩니다. 광주시는 승촌보 캠핑장과 축구장의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이용 요금을 징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월과 10월에 작은 음악회와 캠핑장 영화관을 여는 등 문화 행사와 안전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윤석민·양현종 등 9명 일본 전지훈련차 출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국내에서 훈련을 해왔던 윤석민, 양현종 선수 등이 일본 전지훈련 참가를 위해 출국합니다. 기아는 이들 선수들과 내야수 김민우, 외야수 김원섭, 김주찬 등 함평에서 훈련을 해왔던 선수 9명이 오늘(1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시작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나주시, 백원 택시 135개 마을로 '확대'
나주시가 교통접근성이 취약한 오지마을 주민을 위해 '100원 택시' 운행을 대폭 확대합니다. 나주시는 지난 해 23개 오지마을에 시범 도입한 '100원 택시'를 내일(1일)부터는 18개 읍면동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4천 여명의 주민이 혜택을 봤지만, 135개 마을 7천 여 주민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빛가람 혁신도시 북측 연결도로 착공 추진
빛가람 혁신도시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위해 혁신도시에서 국도 1호선을 잇는 북측 연결도로가 올해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전라남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270억 원을 투자해 북측 연결도로를 오는 2018년까지 개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가 건설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상습 정체 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광주 구치소 대체 후보지 선정 작업 진척
광주 구치소 대체 후보지 선정이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가 추천한 대체 후보지 2곳 중 1곳에 대해 법무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실무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그동안 법무부는 옛 광주교도소에 구치소를 짓는다는 방침이었습니다. 광주시는 구치소 문제가 풀리면 옛 광주교도소 이전 부지를 법무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쌀값 하락 직불금 ha당 100만원 지급
쌀값 하락에 대한 보전 성격으로 전남 농가에 ha당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수확기 평균 쌀값이 목표 가격보다 낮게 형성됨에 따라 쌀 소득보전 직불금 천 550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농가는 11만 4천 7백 여 가구로 평균 지급액은 135만원인데, 1차로 오는 5일까지 50%를 지급하고, 나머지는...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불법 소각행위 과태료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22개 시군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산불 원인 가운데 3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반을 운영하는 한편, 산림이나 인접지역에서 불법 소각행위가 적발될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제자 성추행 교사*학교지킴이 '벌금*실형'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교내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모 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이 가르치던 여학생을 강제 추행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학교지킴이 60살 B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