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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공동대표 "국민의당과 통합 논의 중"
박준영 민주당 공동대표가 국민의당과의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는 정권을 교체할 수 없기 때문에 탈당파와 신당 세력이 하나로 통합해 정권 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당과는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신민당 창당을 추진해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기아차 판매 큰 폭 감소.. 작년 동기 15.4% 감소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판매 대수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기아차에 따르면 올해 1월 판매대수는 21만 4천여대로 1년 전과 비교해 15 퍼센트 이상 감소했습니다. 국내 판매는 조금 늘었지만 해외판매가 크게 감소하면서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기아차는 최근 기록적인 저유가로 인한 아프리카ㆍ중동, 중남미 시장의 경기 위축...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특수교량 '낙뢰사고 무방비'
◀ANC▶ 지난해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 사건은 낙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섬이 많은 전남은 유독 특수교량이 많은데, 하나같이 낙뢰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발생한 서해대교 교량 케이블 화재 사건.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소방관이 숨지고 통행이 차단되기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전남의원 3명 더민주 잔류선언
◀ANC▶ 광주전남 현역 의원들의 소속 정당 재편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습니다. 거취 문제를 고심하던 전남 일부 현역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인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5.18 민주 묘지를 찾았습니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졌던 김영록,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설 빈집털이, 오후 시간대·열린 출입문 집중
설 명절 빈집털이 절도가 오후 시간에 출입문이 열려 있는 집을 대상으로 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설을 전후해 3주 동안 발생한 빈집 침입절도는 하루 평균 3.1건으로 평상시보다 10.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빈집털이 피해는 정오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낮 시간대가 24.8...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전라남도 도세 처음으로 1조원 돌파
지난해 전라남도 도세 징수액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여수 웅천지구 등 부동산 경기 회복과 나주혁신도시 신축아파트 입주 등으로 2015년 전라남도 도세는 지난해보다 천 666억원 늘어난 1조 5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도와 시군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체납징수기동반을 운영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가전 협력업체 지원 상생협의회 출범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해외이전으로 촉발된 협력업체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상생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와 산하 연구기관, 경제단체와 금융기관 등이 참여하는 상생협의회는 앞으로 수시로 회의를 열어 가전부문 협력업체의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생협의회에 참여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정광명 상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엎친 데 덮치나...자동차마저
(앵커) 아시다시피 가전산업과 자동차산업은 광주를 대표하는 산업입니다. 어느 한 쪽이 어려워지만 다른 쪽이라도 흥해야할 텐데 걱정거리가 또 생겼습니다. 자동차 백만대 사업이 기대만큼 진척이 안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광주공원 친일파 비석 훼손돼
(앵커) 광주공원의 친일파 비석이 일부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요. 광주시가 반 년간 대책 논의만 하는 사이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친일인사 윤웅렬과 이근호의 공을 기리는 내용을 담은 비석입니다. 지난주 주말, 100여년 된 이 비석이 일부 훼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 -

매년 반복되는 포트홀..왜?
(앵커) 요즘 도로 패임 현상, 이른바 '포트홀' 때문에 안전운행에 지장이 많죠 더러는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하는데요.. 해마다 폭설 뒤끝이면 반복되는 포트홀을 막기 위한 근본적은 대안은 없는 걸까요?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미터 가량 도로가 패인 곳에 보수제를 넣고, 땅을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