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
오는 9월말 개막하는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입장권을 일반과 단체,가족,우대 등 4종으로 사전 예매하고 박람회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예매자에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전남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및 사업설명회 추진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공모를 진행합니다.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은 지원규모가 11억 4천만원으로 전년보다 2배 늘었고 주말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일반공모'와 문화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기획공모', 전남의 특성을 반영한 '기획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광주시, 수도계량기 동파 긴급 복구반 운영
광주시가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긴급 복구반을 운영합니다. 6개 반 51명으로 구성된 복구반은 수도관과 계량기가 파손됐을 때 현장에 출동해 복구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계량기 유리가 파손되는 등 동파 발생했을 때국번없이 121번으로 신고하면 긴급 복구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전남농협, "영농 도우미사업 신청하세요"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질병이나 부상, 나이가 많아 몸을 쓰기가 힘든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우미사업을 펼칩니다.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영농도우미'는 사고를 당했거나 질병 발생 또는 통원치료 등으로 농작업이 곤란한 농업인을 위한 제도로 8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들도 혜택받을 수 있습니다. '행복나눔이' 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투데이1/18)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서구 금호2동 중흥아파트 주민 1,380,000 남구 방림1동 방림휴먼시아아파트 정해욱 1,000,000 10통 주민 155,000 봉선2동 금호1차 12통 주민 823,000 동구 동명동 대광새마을금고 지산동 지점 100,000 전남 화순군 이양면 이양2리 주민 250,000 쌍봉리 주민 360,000 춘양면 삼성의원 200,000 여자의용소방대원 100,000...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120명 안되는 학교 통폐합?
◀ANC▶ 교육부가 올해부터 소규모학교 통폐합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생 120명이 안되면 학교를 없애겠다는 것인데 농어촌이 많은 전남지역 교육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학년마다 2개 학급, 학생 수는 125명입니다. 그동안 학교통폐합 대상에 포함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정부 지원금 빼돌린 목포대 교수 3명 적발
정부가 지원하는 연구개발 자금을 빼돌려온 국립대 교수 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부정부패특별수사팀은 지난 5년 동안 정부 연구비를 가로챈 혐의로 국립 목포대 교수 2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된 교수 두 명은 각각 학생들의 인건비를 허위로 청구해 4억 5천만원과, 2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영산강 뱃길 퇴적물 조사 뒷짐
영산강과 영암호를 잇는 영암연락수로 출입구 부근에 토사가 쌓여 일부 선박이 운항을 못하고 있지만 관계기관이 두 달 가까이 손을 놓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과 익산국토관리청은 지난해 11월 23일 전라남도 환경정화선이 바닥에 걸린 현장을 보고 퇴적물 위치와, 퇴적 규모, 그리고 원인 등을 조사하겠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삼각동 대책위, 송전선로 지중화 대책 요구
삼각동 송전선로 지중화 비상대책위는 최근 광주시교육청을 찾아 교육청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장휘국 교육감에게 삼각초등학교와 국제고, 전남여상 등 3개 학교를 가로지르는 특고압선이 지중화될 수 있도록 광주시와 협의해줄 것을 요구하고 이달말 있을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때 비대위측 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 -

홀로 사는 어머니 돕다가
◀ANC▶ 지하수 관정을 파던 40대가 3미터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홀로 사는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향집으로 왔던 아들이었는데요,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인 새벽, 119 구조대가 손전등을 켜고 땅 속에서 한 남성을 찾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