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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 도심 공원에 어르신들의 허기를 달래줄 사랑의 간식함이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양반가옥에서 배고픈 사람은 누구나 뒤주를 열어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것에서 착안했습니다 ***************************************** 보성 득량만 일대로 흘러들어오던 보성강 댐의 물이 크게 줄면서 어민들이 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여수, 교육계 '혼란'...문화계 '결실'
◀ANC▶ 올해 전남동부지역의 교육과 문화계는 희비가 엇갈린 한 해였습니다. 이례적인 총장 인사와 사립외고 추진 등으로 지역 교육계는 큰 혼란을 겪은 반면, 도립 미술관과 예술고 유치 등 안정적인 문화예술 발전의 기틀도 마련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 Effect --- "국립대학 통제하는 박근혜 정부 ...
문형철 2015년 12월 25일 -

여수, 교육계 '혼란'...문화계 '결실'
◀ANC▶ 올해 전남동부지역의 교육과 문화계는 희비가 엇갈린 한 해였습니다. 이례적인 총장 인사와 사립외고 추진 등으로 지역 교육계는 큰 혼란을 겪은 반면, 도립 미술관과 예술고 유치 등 안정적인 문화예술 발전의 기틀도 마련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 Effect --- "국립대학 통제하는 박근혜 정부 ...
문형철 2015년 12월 25일 -

목포,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최우식 2015년 12월 25일 -

목포, 어선 안전관리 수월해져
◀ANC▶ 소형어선들이 밀집해 있는 서남해에서는 어선들의 입출항을 일일이 관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파도 잘 안터지는 산 속에서 어선들과 교신하던 통신국이 마침내 바닷가로 옮겨 어선 안전관리가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업 중인 선박들이 화면 안에 가득합니다. ...
최우식 2015년 12월 25일 -

백제유적 지진 대책 '전무' 세계유산 '흔들'
◀ANC▶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놀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내진 설계를 많이 하지만 오래 전에 지은 문화재는 사실상 지진에 무방비 상태입니다. 세계문화유산조차 속수무책입니다. 안준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에서 유일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전통건축공학연구소입니다. 지진을 비롯...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매화축제 2년 연속 전남도 대표 축제 선정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남도의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2년 연속 전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돼 해마다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 꽃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품격있는 내년 축제를 위해 오는 29일 광양매화축제위원회를 열고 내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전국 우수 시설학교에 거점고 '무안고등학교' 선정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거점고등학교 무안고가 교육부로부터 전국 우수 시설학교로 선정됐습니다. 무안고등학교는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이 있는 교육공간을 컨셉으로 주변의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구현해 친환경적으로 건물이 지어졌고 에너지 효율성과 장애인 사용성 등도 높은 평가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신안군 대파농민, 소송없이 종자 피해 보상 받게돼
종자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신안군 대파 재배농민 33명이 법원 소송 없이 8천여만 원의 피해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신안 대파 농민들은 구입한 종자의 발아율이 떨어지는 문제로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했으며, 국립종자원 검정 결과 농민들 주장이 사실로 확인돼 종자원이 조정안을 내고 중재해 왔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김 작황 호전..내년 대량생산 가능"
지난달 수온 정체로 부진했던 김 작황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국은 11월 말 15도였던 해수 온도가 이달 10도 이하로 떨어졌고, 잦은 비로 영양염류가 많아져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대량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에서는 5만 3천여 헥타르에서 김 양식이 이뤄져 지난해보다 면적이 2% 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