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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 음식물자원화시설, 일요일에도 운영키로
광주시는 지난 7월부터 일요일 가동을 중단했던 송대사업소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오는 일요일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하루 백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추가로 처리할 수 있게 돼 광주 북구와 담양군 사이에 불거진 음식물 쓰레기 처리 갈등이 완화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광주시, 결식아동에게 오늘부터 급식 지원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광주지역 저소득층 아동 1만 7천명에게 38일동안 급식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5)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 가정, 긴급복지 지원대상 가구와 공무원 교사가 추천하는 아동 등 1만 7천 352명에게 급식 제공처를 통해 식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아동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인터넷 진흥원 이전 직원 축소 '유보'
한국 인터넷진흥원이 빛가람 혁신도시로 옮겨올 정규직 직원 수를 줄이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터넷 진흥원은 서울 잔류 인원을 늘리는 대신 혁신도시로 이전할 정규직 직원 수를 50여명 줄이는 내용의 이전 계획 변경안을 최근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했고, 위원회는 지역과 협의를 거친 후에 재상정하라며 심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취업난에 결혼 못하나? 광주 혼인 감소율 최고
취업난 때문에 요즘 젊은이들이 연애와 결혼,출산을 포기한다는 뜻의 '삼포세대'로 불리는 가운데 올들어 광주의 혼인율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광주의 혼인 건수는 6천4백 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백 건 줄었고, 감소율이 4.5%로 전국에서 가장 클 뿐 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박혜자·장병완 "문재인, 광주 민심 수용하라"
탈당을 고심중인 박혜자 의원과 장병완 의원이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두 국회의원은 성명을 내고 "광주에서 탈당 사태를 막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이름으로 총선을 치르는 길은 문 대표의 결단 뿐"이라며 "광주 민심을 즉각 수용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새누리당의 독주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광주 구의회, 새정치 탈당 행렬 동참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 구의회도 탈당 행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 이영순 의장과 광주 동구의회 이선순 의장 등 구의원 일부가 오는 27일 창조적 야권 재편을 통해 정권교체의 길로 나서야 한다며 탈당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지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것...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탈당 고민 권은희, 천정배와 면담
탈당을 고심중인 광주 광산을의 권은희 의원이 신당을 추진중인 천정배 의원을 만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천의원과 만나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면담을 갖고 당내 비주류인 이종걸 원내대표와도 만나 탈당 여부와 신당 합류 등의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탈당 후 천정배 신당...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분열하는 야권..이래서는 희망없다
◀ANC▶ 최근 야권의 지형이 춘추전국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각 정치세력이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핵분열 중인 야권이 호남을 두고 같은 듯 다른 듯 치열한 물밑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호남에서 승리한 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공정거래위, 재개발 비리 의혹 조사 착수
광주지역 재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비리 의혹이 불거진 계림4구역과 8구역 재개발 조합, 그리고 시공사로 선정된 건설사들로부터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입찰 담합' 또는 '입찰 방해'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 -

광주시, 무등산 동적골 취락지구 지정 계획 중단
무등산 증심사 인근의 동적골을 개발하려던 광주시의 계획이 중단됐습니다. 광주시는 동적골을 집단 취락지구로 바꾸는 계획에 대해 시민들의 반대 의견이 폭주해 의견 수렴 절차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일부 주민들의 민원에 따라 동적골의 개발 제한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