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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광주교육청 김치 공동 구매 부적정"
광주시교육청이 김치 공동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부적정한 절차를 거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시교육청이 김치 공동구매 업체를 선정하면서 실사 결과 등과 다르게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하거나 광주에 본사가 없다는 이유로 배제했다며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재작년 9월부터 제 3자 단가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박혜자·장병완 "문재인, 광주 민심 수용하라"
탈당을 고심중인 박혜자 의원과 장병완 의원이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두 국회의원은 성명을 내고 "광주에서 탈당 사태를 막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이름으로 총선을 치르는 길은 문 대표의 결단 뿐"이라며 "광주 민심을 즉각 수용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새누리당의 독주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신임 김회재 광주지검장·오세인 고검장 취임
김회재 신임 광주지검장과 오세인 신임 광주고검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지검장과 고검장은 취임사에서 법질서 확립과 부정부패 척결, 민생침해 사범 근절에 힘써 지역민을 섬기는 검찰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의 정치적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만큼 공명선거 실시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속보)탈당 고민 권은희, 천정배와 면담
탈당을 고심중인 광주 광산을의 권은희 의원이 신당을 추진중인 천정배 의원을 만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천의원과 만나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면담을 갖고 당내 비주류인 이종걸 원내대표와도 만나 탈당 여부와 신당 합류 등의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탈당 후 천정배 신당...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폐어구 '유령어업' 피해, 매년 3천억 원 이상
바다에 버려진 폐어구로 인한 피해액이 매년 3천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폐어구에 해양생물이 걸려서 죽는 이른바 '유령어업'으로 수산물 어획량의 10% 정도가 사라지고 있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매년 3천억 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수부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3년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전남 김 수출액, 생산량에 비해 크게 낮아
전남지역의 김 수출액이 생산량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도내에서 생산된 김은 모두 30만 7천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74%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김 수출액은 지난 10월 말 현재 4천 415만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17.8%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전남지역에서 생...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전남도-서울시 상생사업‘서울농장’본격 추진
전라남도와 서울시가 귀농 희망자들이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서울농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서울농장은 귀농희망자 15세대가 함께 머물며 사전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주거시설을 갖추고 있고 교육과 실습시설 등도 들어섭니다. 함평의 폐교를 리모델링한 서울농장은 2016년 5월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데스크12/24)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남구 광주대학교 김혁종 총장님과 교직원 4,070,000 노대동 송화마을 7단지 아파트 주민 1,166,000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우미린아파트 주민 1,318,000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인터넷 진흥원 이전 직원 축소 '유보'
한국 인터넷진흥원이 빛가람 혁신도시로 옮겨올 정규직 직원 수를 줄이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터넷 진흥원은 서울 잔류 인원을 늘리는 대신 혁신도시로 이전할 정규직 직원 수를 50여명 줄이는 내용의 이전 계획 변경안을 최근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했고, 위원회는 지역과 협의를 거친 후에 재상정하라며 심의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공정거래위, 재개발 비리 의혹 조사 착수
광주지역 재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계림 4구역과 계림 8구역의 재개발조합과 시공사로부터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입찰 담합'이나 '입찰 방해'가 있었는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이에앞서 검찰도 계림 4구역과 8구역의 조합 운영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