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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한편, '안철수 신당'으로 입지가 좁아진 기존 신당 추진세력들이 안철수 의원과 차별화, 거리두기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까지 비 새정치민주연합 전선 내에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호남민심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의 현역 국회의원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당 현역 의원들로 꾸려지게 될 안철수 신당에 지역민들이 지지를 계속해서 보낼지는 예측하기 힘듭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오늘(23) 탈당합니다. 김동철 의원에 이어 광주에서는 2번째입니다. 강기정 의원을 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안철수 신당이 탈당 현역 의원들로 꾸려지고 있어 지역민들의 지지세가 이어질 지 미지숩니다. *****************************************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에서 벗어난 88도로를 달빛 고속도로로 불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탁상 행정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호남정치요동2 -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이렇게 안철수 신당 쪽으로 현역 의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른 신당파들은 입장이 참 곤란해졌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고 당장 통합하자는 분도 있고, 호남에서는 경쟁하되 수도권에서 연대하자는 분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호남정치요동2 -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이렇게 안철수 신당 쪽으로 현역 의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른 신당파들은 입장이 참 곤란해졌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고 당장 통합하자는 분도 있고, 호남에서는 경쟁하되 수도권에서 연대하자는 분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호남정치요동1 -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 다 안철수 신당으로 가겠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대표만 바뀌었지 이전과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그러면 유권자들은 또 어떤 선택을 할게 될까요?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내일(23) 탈당합니다. 김동...
김철원 2015년 12월 22일 -

호남정치요동1 -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 다 안철수 신당으로 가겠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대표만 바뀌었지 이전과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그러면 유권자들은 또 어떤 선택을 할게 될까요?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내일(23) 탈당합니다. 김동...
김철원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4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4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 -

고속도로개통3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국토교통부가 88올림픽고속도로를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꿔서 오늘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달빛 고속도로'라고 부르자는 두 지역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 전형적인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
이계상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