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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41명 애장품 전시...1월 12일 경매
광주문화재단 기금 마련을 위한 '저명 인사 소장품' 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되고 있는 문화예술품은 윤장현 시장과 정의화 국회의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장 등 40여명이 내놓은 서양화와 판화, 스카프와 책자 등 문화예술품 180여 점입니다. 이들 작품은 다음 달 12일까지 전시된 뒤 경매를 통해 판매되고 수익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유치원생 학대 혐의, 보육교사 불구속 송치
순천경찰서는 유치원생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인 혐의 등으로 유치원 보육교사 25살 장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6일 6살 김 모 군의 입에 3차례 정도 음식을 강제로 밀어 넣고 김 군의 손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당시 구토를 하면서 얼굴의 모세혈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지하철 고장으로 20분 가량 운행 중단
지하철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오늘(22) 오전 8시 5분쯤 남광주역에서 지하철이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이로 인해 소태에서 평동 방향으로 진행하는 지하철 운행이 17분 가량 전면 중단됐다가 지하철을 견인조치한 뒤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주MBC-영광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연말을 앞두고 에너지 빈곤층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MBC 임직원과 김준성 영광군수 등 영광군 관계자 40여명은 오늘(22) 오전, 영광군 법성면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이웃에게 연탄 600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한국전력, 전력 홍보관 개관
한국전력이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안에 전력 홍보관을 열었습니다. 한전의 전력 홍보관은 한전의 역사와 빛가람 에너지밸리 시대의 미래를 전시하고, 스마트그리드를 비롯해 한전이 국내외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빛가람 시대 1년을 기념해 만든 전력 홍보관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첫 해상운송 시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운송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 천 드럼을 실은 전용 운반선 '청정누리호'가 방폐장이 있는 경주를 향해 오늘(22) 처음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어민들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상 운송이 강행됐다고 반발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호남 신당파 '주도권 다툼' 시작
◀ANC▶ 이렇게 안철수 신당 쪽으로 현역 의원들이 빠져나가면서 다른 신당파들은 입장이 참 곤란해졌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고 당장 통합하자는 분도 있고, 호남에서는 경쟁하되 수도권에서 연대하자는 분도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과 연대 가능성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호남민심 샅바싸움, 인재 경쟁력 변수
(앵커)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탈당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 다 안철수 신당으로 가겠다고 하던데요. 그렇게 되면 대표만 바뀌었지 이전과 뭐가 달라지는 걸까요? 그러면 유권자들은 또 어떤 선택을 할게 될까요?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북 을의 임내현 의원이 내일(23) 탈당합니다. 김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어쨌든 88 고속도로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대형 사고가 잦아서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있었는데 이 이름도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이 도로는 서울올림픽 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국토교통부가 88올림픽고속도로를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이름을 바꿔서 오늘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달구벌'과 '빛고을'의 첫 글자를 따서 '달빛 고속도로'라고 부르자는 두 지역의 요구는 묵살됐습니다. 전형적인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