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후보 등록도 못한다
◀ANC▶ 내년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됐지만 아직 한 명도 등록하지 않은 선거구가 적지 않습니다.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면서 자신의 선거구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인구 하한선에 못미치거나 상한선을 넘는 광주전남 선거구는 모두 6곳. 해당 선거구는 물론 인접 선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콜라비 덕에 겨울도 농번기"
◀ANC▶ 해마다 요동치는 양파, 마늘 값에 지친 농민들이 다른 작물 재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단 석 달만에 수확하는 열대작물 콜라비가 섬마을에서 인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퍼런 이파리 밑동에 보랏빛 열매가 튼튼하게 맺혀있습니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 개량한 아열대 작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계약심사--꿩 먹고 알 먹고
◀ANC▶ 전라남도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와 용역 등 시.군 계약심사 기준을 알기 쉽게 만들어 예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하기로해 그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창업한 업체에서 가로등과 조명탑 등을 만들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작은데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호남 텃밭 흔들..정치 신인 약진
◀ANC▶ 급변하는 야권의 합종연횡 구도가 지역 정치권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야당 텃밭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지역구 중진 의원의 불출마와 정치 신인들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4월말 보궐선거 참패이후 도드라지기 시작한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안철수 창당, 요동치는 호남 정가
(앵커) 호남지역 정치권의 정계개편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김동철 의원에 이어 탈당을 고민하는 현역의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월까지 신당을 만들겠다는 안철수 의원은 새정치연합과의 연대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신 호남 신당세력과의 연대에는 문을 열어놓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88 고속도로는 단지 넓어지고 빨라진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휴게소가 2배로 늘었고, 졸음 쉼터가 새로 생기는 등 고속도로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와 대구를 잇는 88 고속도로가 확장공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 공식 개통합니다 안전과 편의 시설도 크게 개선됐습니다. ****************************************** 잔류냐 탈당이냐,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천정배 의원은 딜레마에 빠지게 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1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송정근 2015년 12월 21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1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송정근 2015년 12월 21일 -

88고속도로 확장개통임박2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단지 속도만 빨라진 게 아닙니다. 휴게소는 두배로 늘어났고, 졸음 쉼터도 새로 생겼습니다. 고속도로 다니기가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다. 장시간 운행에 몸에 무리가 와도...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