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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간 고속도로 개통 효과
(앵커) 도로가 바뀌면 생활도 달라질 겁니다. 기대 효과도 여러가지인데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광주 대구 고속도로 개통
◀ A N C ▶ 그동안엔 이름만 고속도로였던 88고속도로가 진짜 고속도로로 바뀌었습니다. 오늘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E N D ▶ ◀ V C R ▶ ### EFFECT ( 제막식~~~~)### 88올림픽 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투명 c.g) 광주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기존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4차선으로 확장한 88 고속도로가 개통식을 갖고 새 길을 열었습니다. 동서 교류 활성화와 지역 감정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에서 벗어난 88도로를 달빛 고속도로로 불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탁상 행정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신안, 콜라비 덕에 겨울도 농번기"
◀ANC▶ 해마다 요동치는 양파, 마늘 값에 지친 농민들이 다른 작물 재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단 석 달만에 수확하는 열대작물 콜라비가 섬마을에서 인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퍼런 이파리 밑동에 보랏빛 열매가 튼튼하게 맺혀있습니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 개량한 아열대 작물 ...
양현승 2015년 12월 22일 -

신안, 콜라비 덕에 겨울도 농번기"
◀ANC▶ 해마다 요동치는 양파, 마늘 값에 지친 농민들이 다른 작물 재배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단 석 달만에 수확하는 열대작물 콜라비가 섬마을에서 인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퍼런 이파리 밑동에 보랏빛 열매가 튼튼하게 맺혀있습니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 개량한 아열대 작물 ...
양현승 2015년 12월 22일 -

무안, 계약심사--꿩 먹고 알 먹고
◀ANC▶ 전라남도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와 용역 등 시.군 계약심사 기준을 알기 쉽게 만들어 예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하기로해 그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창업한 업체에서 가로등과 조명탑 등을 만들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작은데다...
최진수 2015년 12월 22일 -

무안, 계약심사--꿩 먹고 알 먹고
◀ANC▶ 전라남도가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와 용역 등 시.군 계약심사 기준을 알기 쉽게 만들어 예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꾀하기로해 그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창업한 업체에서 가로등과 조명탑 등을 만들고있습니다 그러나 회사 규모가 작은데다...
최진수 2015년 12월 22일 -

(투데이12/22)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다음은 저희 방송에 희망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봉선동 더쉴아파트 주민 500,000 월산4동 sk월드컵주유소 50,000 1통 주민 283,000 2통 주민 319,000 4통 주민 290,000 13통 주민 337,000 17통 주민 380,000 24통 주민 273,000 사랑약국 고재호 50,000 나우건축 나승문 300,000 유니온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전남교육청-광주과학관 과학기술 인재 양성 공동노력
전라남도교육청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립광주과학관이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강신영 국립광주과학관장과 장만채 교육감은 오늘 전남교육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의적 과학기술 인재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과학문화 활동지원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교육감협의회 제안 누리과정 긴급회의 무산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제안한 누리과정 예산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가 끝내 무산됐습니다. 시도 교육감협의회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갈등으로 최악의 보육대란이 우려돼 여야 정치권과 교육부, 기획재정부가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지만 결국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와 기재부는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