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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다양한 즐길거리
◀ANC▶ 내일부터 사흘 동안의 성탄 연휴가 시작되죠 이번 연휴 기간 가볼만 한 곳을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VCR▶ (영상 구성 + 캐롤) 하얀 눈에 덮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은하수처럼 흩뿌려진 화려한 장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도 신기함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대구 놀러오세요"
◀ANC▶ 이번 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대구로 가는 시간이 30분이나 단축되는데요. 그동안 멀고 길이 험해 대구 가기가 선뜻 내키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만에 대구를 알차게 둘러보는 방법을 대구MBC 권윤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S-U)"대구 관광하면 어떤 곳이 떠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 2배 인상 논란
(앵커) 광주와 대구를 잇는 고속도로가 넓어진 건 좋은데 부담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가 통행료를 지금보다 2배 정도 올릴 방침입니다.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 그냥 반발이 아니라 꽤 합리적으로 들립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상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7대 문화권 사업 '지지부진'
(앵커) 10년만에 공식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만드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문화전당과 더불어 문화중심도시의 또 하나의 축으로 불리는 7대 문화권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다양한 학술 포럼이 열리는 '교육문화권'으로 꾸려져야 하는 탄약고 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또 탈당.. "정치적 잇속만"
(앵커) 새정치연합 탈당 행렬에 오늘(23일)은 임내현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당 분열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 지역민들의 시선은 냉담하기만 합니다. 자신들의 정치적 잇속만을 차린다는 건데.. 문재인 대표는 개혁 대상이 주체인 척 한다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의원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분열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행세하는 것을 호남 민심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도로공사가 달빛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지금보다 2배 올리려 하고 있어 광주와 대구 두 지역 사회의 거센 반발을 사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LTE) 크리스마스 이브
(앵커) 성탄 전야,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지금 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다고 합니다. 광주 충장로 연결합니다. 송정근 기자 사람들이 참 많군요. (기자) 네, 지금 동구 충장로에는 연인 또는 친구끼리 무리를 지어 나온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너무 많아 줄지어 다녀야 할 정도인데요. 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분열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표는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행세를 하는 것을 호남 민심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도로공사가 달빛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지금보다 2배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반발이 거셉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전남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저조
내년도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계속 지연되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의 예비후보자 등록도 소극적인 상태입니다. 광주 8개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지금까지 등록한 예비후보자는 10명으로 경쟁률은 1.3:1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남은 11개 선거구에서 30명이 등록해 경쟁 2.7:1의 경쟁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와 서구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포스코 구조조정 목표 25% 완료
포스코가 올해 말까지 매각청산합병 등을 통해 19개의 계열사사업 부문 정리 작업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지난 7월 오는 2017년까지 계열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고강도 경영 쇄신안을 발표한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 작업을 벌인 결과 포스하이알, 포스하이메탈 등 15개 비핵심 계열사사업 부문을 정리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