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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영유아 성홍열 유행
고열과 발진 등 감기 증상과 유사한 성홍열이 광주지역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어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과 9월 10여명 수준이었던 성홍열 환자가 최근 들어 3.5배 늘어나 45명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성홍열은 주로 3살에서 10살 어린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광주시의회 교육위 유치원 누리예산 삭감
이런 가운데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시교육청이 제출한 유치원의 누리과정 예산 598억 원을 오늘(9)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로써 내년 광주지역의 누리과정 예산은 한 푼도 편성되지 않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는 14일 예결위원회를 열어 누리과정 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누리과정 지원..형평성 논란
(앵커) 누리과정 문제로 진짜 애가 타는 건, 보육 부담이 늘게 될 학부모들일 겁니다. 그런데 어린이집과 달리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은 이미 편성돼 있어 유치원을 보내느냐, 어린이집을 보내느냐에 따라 학부모들의 희비가 엇갈리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내년에 5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학부모는 한 달에 2...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시의회로 간 어린이집 원장들
(앵커)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시의회를 찾아가 예산 편성을 촉구하며 농성을 벌였습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기자) 아이들을 돌봐야할 시간에 어린이집 원장들이 광주시의회 맨바닥에 모여 앉았습니다. 양손에는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라'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0일 -

재개발*재건축 잡음 2 - 건설업체 수주경쟁 속 비리 증가
(앵커) 재개발*재건축 비리가 어제 오늘의 일은아닙니다만 최근 주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 건설업체들의 수주 경쟁이 심해지면서 시장이 더 혼탁해졌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여름, 광주 염주주공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주민에게 돈봉투가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
조현성 2015년 12월 09일 -

재개발*재건축 잡음 2 - 건설업체 수주경쟁 속 비리 증가
(앵커) 재개발*재건축 비리가 어제 오늘의 일은아닙니다만 최근 주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속에 건설업체들의 수주 경쟁이 심해지면서 시장이 더 혼탁해졌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여름, 광주 염주주공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주민에게 돈봉투가 뿌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
조현성 2015년 12월 09일 -

재개발*재건축 잡음 1 - 끊이지 않는 비리
(앵커)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이런 저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 싸우고,수사에 소송까지... 조용히 사업이 끝나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주민들이 입게 되는 피해입니다.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봄 입주를 앞두고 있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아파틉니다. ...
조현성 2015년 12월 09일 -

재개발*재건축 잡음 1 - 끊이지 않는 비리
(앵커) 재개발*재건축 과정에서 이런 저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로 싸우고,수사에 소송까지... 조용히 사업이 끝나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주민들이 입게 되는 피해입니다. 집중취재, 먼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봄 입주를 앞두고 있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아파틉니다. ...
조현성 2015년 12월 09일 -

누리과정 예산 논란 2 - 유치원 VS 어린이집 형평성 논란
(앵커) 이대로 가면 다섯살짜리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 보육비를 지원받고 어린이집에 보내면 지원을 못받게 됩니다. 당연히 유치원 수요가 늘겠지만 그만큼 수용할 수도 없습니다. 학부모들이 애가 타게 생겼습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5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학부모는 한 달에 29만원 씩의 ...
이계상 2015년 12월 09일 -

누리과정 예산 논란 2 - 유치원 VS 어린이집 형평성 논란
(앵커) 이대로 가면 다섯살짜리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면 보육비를 지원받고 어린이집에 보내면 지원을 못받게 됩니다. 당연히 유치원 수요가 늘겠지만 그만큼 수용할 수도 없습니다. 학부모들이 애가 타게 생겼습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에 5살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는 학부모는 한 달에 29만원 씩의 ...
이계상 201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