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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사무관 승진자 연수중에 숨져
광주시교육청 사무관 승진자가 대구에서 연수를 받던 중 숨을 거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에 5급 사무관 승진한 49살 조 모씨가 대구광역시에 있는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연수를 받다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구급대원들은 심근경색으로 돌연사한 것으로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광주 사립유치원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 촉구
내년부터 유치원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 지원을 삭감하기로 한데 대반 반발이 커지고있습니다. 광주사립유치원 비상대책위원회는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유치원 방과후 과정에 대한 예산 지원금을 70% 삭감할 경우 학부모들이 떠안을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학부모들이 유치원 종일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수능 시험 몇 점일까"
(앵커) 오늘 수능시험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예상보다 시험이 어려웠던 탓인 지 수험생들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고 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2년동안 학업의 결과를 한 장의 성적표로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 번호 순서대로 전달된 성적표를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들여다봅니다. 이미 가채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전남 철도 사업예산 증액
◀ANC▶ 남해안 철도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사업 예산이 증액돼 내년도 정부예산에 포함됐습니다 당초 요구액에는 못미치지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통령 공약사항인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사업 사업 착수 13년만인 올해, 전 구간 착공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새누리당, 자동차 백만대 예산 통과 '환영'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사업 예산이 국회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번 국비 확보는 광주 발전에 획기적인 사안으로, 기획단계부터 예산 반영까지 새누리당과 광주시가 긴밀히 협조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광주 발전을 위해 정책 공조 등을 통한 협력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자동차*수영대회 예산 반영
(앵커)광주의 현안사업 예산들이우여곡절 끝에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당초 요구액에는 못 미치지만사업 추진에 물꼬를 텄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입니다.(기자)최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내년 2월로 보류된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건설 사업 ..내년 정부 예산 확보 여부가 불투명했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자동차 백 만대 생산기지와 세계 수영대회 등 광주의 현안 사업들이 대부분 정부 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습니다. ****************************************** 올해 대입 수험생들의 수능 시험 성적표가 공개됨에 따라 정시 모집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무안, 빚더미 교육청..'부채 1조'
◀ANC▶ 교육청이 빚더미에 눌려 써야 할 곳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교부금이 부족해 자꾸 빚을 내다보니 이자 갚는 데 급급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교육청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2년 천4백억 원 수준이던 채무액은 올해는 7천억 원 까지 급증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2월 02일 -

무안, 빚더미 교육청..'부채 1조'
◀ANC▶ 교육청이 빚더미에 눌려 써야 할 곳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교부금이 부족해 자꾸 빚을 내다보니 이자 갚는 데 급급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교육청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2년 천4백억 원 수준이던 채무액은 올해는 7천억 원 까지 급증했습니다....
권남기 2015년 12월 02일 -

신안, 섬지역 학교는 신규교사만 배치?
◀ANC▶ 섬지역 학교에 신규 교사 위주로 배치되면서 효율적인 학생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서벽지 근무 점수 재조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의 한 중학교입니다. 8명 교사 가운데 올해 임용된 신규 교사가 5명에 달합니다. 인근의 ...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